끝까지 버티고 있다가 내돈으로 낼려그랬는대
아르바이트한데서 돈을 아직도 않넣어주고 있어서
전화세용지 내가 가지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전화국에 전화걸으셔서
왜 아직도 용지 안보내냐구,,,,,,그래서 전화세가 걸리고 말았다..
어쩔수 없이 난비참해졌다 또다시.....
어릴적부터 독립하겠다고 큰소리 뻥뻥치고.....
그래도 난 또다시 비굴해졌다..
언제나 처럼..
언제나 자유를 얻을수 있을까?
집에서 독립하는것이 자유을 얻은것이라고는 할수없지만.
밥먹여주고 재워주는것까지..난...
후후
언젠간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