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목] 잠시 들어오지 않은사이..

작성자  
   lhyoki ( Hit: 187 Vote: 3 )

많은 일들이 있었군..
사악아처는 역시 5000을 먹어 버렸군.
내가 좀만 더일찍 왔었어도 내가 먹을수 있었는데.......
아깝다.....
그래도 이번껀 아처한테 양보한거니까 후회는 없다.
그리구 아이들 돌아와서 기쁘고.
앞으로도 칼사사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우리모두 힘쓰자~~
흐흐 아무리 부두목낮다곤 해도 아직은 이런말 어색하군..^^;

칼사사 무적 부두목
김 성 훈


본문 내용은 10,87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35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35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8   1482   131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4812277
3154    선웅윤경 생일 추카~*^^* kiss83 1996/07/252563
3153    [후니] 아르바이트.. kkh20119 1996/07/251893
3152    [후니] 먹을 려구... kkh20119 1996/07/251952
3151    [후니] 아처..두고 보자.. kkh20119 1996/07/252343
3150    [후니] 인디펜던스 데이.. kkh20119 1996/07/252243
3149    [후니] 순대 번개.. kkh20119 1996/07/252313
3148    [후니] 비디오방.. kkh20119 1996/07/252573
3147    [부두목] 정말 오랜만에.. lhyoki 1996/07/251944
3146    [후니] 감자국.. kkh20119 1996/07/252224
3145    [룡] 이제......................................... jouraey 1996/07/252382
3144    [후니] 이럴수가.. kkh20119 1996/07/252392
3143    [부두목] 지하철에서 있었던일. lhyoki 1996/07/251973
3142    나두 이제 늙었다는 군.... hywu5820 1996/07/242023
3141    [부두목] 잠시 들어오지 않은사이.. lhyoki 1996/07/241873
3140    놀려서 미안...!! hywu5820 1996/07/241993
3139    [비회원/가르시아]요빠빠가 아니라 야빠빠다! saden 1996/07/242483
3138    [필승]순대벙개 후기... 이오십 1996/07/242502
3137    (아처) 남자의진실 achor 1996/07/242302
3136    [필승]니네들 낼두 안나옴 주그미야... 이오십 1996/07/242453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1321  1322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