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목] 잠시 들어오지 않은사이.. 작성자 lhyoki ( 1996-07-24 23:56:00 Hit: 187 Vote: 3 ) 많은 일들이 있었군.. 사악아처는 역시 5000을 먹어 버렸군. 내가 좀만 더일찍 왔었어도 내가 먹을수 있었는데....... 아깝다..... 그래도 이번껀 아처한테 양보한거니까 후회는 없다. 그리구 아이들 돌아와서 기쁘고. 앞으로도 칼사사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우리모두 힘쓰자~~ 흐흐 아무리 부두목낮다곤 해도 아직은 이런말 어색하군..^^; 칼사사 무적 부두목 김 성 훈 본문 내용은 10,87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35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35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31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4812277 3154 선웅윤경 생일 추카~*^^* kiss83 1996/07/252563 3153 [후니] 아르바이트.. kkh20119 1996/07/251893 3152 [후니] 먹을 려구... kkh20119 1996/07/251952 3151 [후니] 아처..두고 보자.. kkh20119 1996/07/252343 3150 [후니] 인디펜던스 데이.. kkh20119 1996/07/252243 3149 [후니] 순대 번개.. kkh20119 1996/07/252313 3148 [후니] 비디오방.. kkh20119 1996/07/252573 3147 [부두목] 정말 오랜만에.. lhyoki 1996/07/251944 3146 [후니] 감자국.. kkh20119 1996/07/252224 3145 [룡] 이제......................................... jouraey 1996/07/252382 3144 [후니] 이럴수가.. kkh20119 1996/07/252392 3143 [부두목] 지하철에서 있었던일. lhyoki 1996/07/251973 3142 나두 이제 늙었다는 군.... hywu5820 1996/07/242023 3141 [부두목] 잠시 들어오지 않은사이.. lhyoki 1996/07/241873 3140 놀려서 미안...!! hywu5820 1996/07/241993 3139 [비회원/가르시아]요빠빠가 아니라 야빠빠다! saden 1996/07/242483 3138 [필승]순대벙개 후기... 이오십 1996/07/242502 3137 (아처) 남자의진실 achor 1996/07/242302 3136 [필승]니네들 낼두 안나옴 주그미야... 이오십 1996/07/242453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1321 132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