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BACK 작성자 pupa ( 1996-07-25 22:44:00 Hit: 240 Vote: 16 ) 치열하게 살아가야 한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가끔...모든 것에서 떨어져 나와 초연하게 사물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겠지만...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또... 삶이란.. 나의 삶이란 오로지 내게 달린 것이다. 어느 누구 앞에서도, 또한 나자신에게도 당당하게 설 수 있는 삶을 꾸 려간다. 그것은 나의 특권이고 의무이다. 내가 행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곧 나의 삶이다. 평범을 거부한다. 세상에서 유일한 죄악은 평범해지는 거랬다. 누구에게도 내 삶의 방식을 설명할 필요따윈 없다. 나만의 삶.. 내 의지에 의한 삶.. 내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삶.. 좀 더 단단해지자. 좀 더 냉정해지자.. 좀 더 날카로워지자... 오로지 나 자신으로서 홀로서고 싶다. 칼사사 여러분 잘들 지내셨습니까.. 영원한 칼사사 정민이가 부 두 목 으로써 돌아왔습니다. 이학기 때 까진 자주 보긴 힘들겠지만..통신엔 종종 들르겠구요.. 여러분..반갑습니다~~ 본문 내용은 10,87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42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42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31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3784277 3211 허전해.. kokids 1996/07/2522620 3210 COME BACK pupa 1996/07/2524016 3209 아이디 죽기전에... 다맛푸름 1996/07/2523013 3208 [eve] 오늘 번개는요.. 아기사과 1996/07/2517811 3207 [eve] 짠짜라짠~~~~~~~~!!!!!!!!!@@@@@@@@ 아기사과 1996/07/2523613 3206 [비회원]▤▤▤엠티 가시는분들 필독!!▤▤▤ 응통96 1996/07/2518411 3205 아빠한테 혼났다.!!! hywu5820 1996/07/2522214 3204 [울프..] 잊어야지 하면서도.. wolfdog 1996/07/2520913 3203 울 꽈 교수 동생이라구... hywu5820 1996/07/2525612 3202 아빠 호주머니 뒤졌다....에구!!! hywu5820 1996/07/2525512 3201 [비회원] 오...갈솨솨마을... xtaewon 1996/07/2523413 3200 엄마한테 혼났다.....!!! hywu5820 1996/07/2518311 3199 돈이 없다.!!! hywu5820 1996/07/2526811 3198 실실 웃다가 혼났다.!!! hywu5820 1996/07/251969 3197 [비회원] 더워................ xtaewon 1996/07/252319 3196 [부두목] 오늘번개 lhyoki 1996/07/252008 3195 [나뭐사죠]정모야..133발중 6발..이거마리쥐.. 전호장 1996/07/252039 3194 (아처) 들낙날락 achor 1996/07/252048 3193 [나뭐사죠]후니야~ 동보는 마뤼쥐.. 전호장 1996/07/251929 1310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