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뻔질나게 자기 글 추천하는 박 성현 동무래 한번만 더 고따위
미 제국주의자 같은 짓거리를 하면 마빡에 "악질 반동"이라고
먹물로 떠서 비내리는 흥남 부두에서 먼지 날대까지 전 인민의
이름으로 까대갔어. 조심 하라우. 썅~
지금 총알이 떨어져서 총살을 못 시키는줄 알라우.
이번이 마지막 경고니끼니 잊지말라우.
주 > 우리의 하이텔 에서와 같이 북한의 노텔에도 자기글 추천하는 몰지각한
통신인이 있었습니다. 저는 하이텔의 박모 성모 현모 님과 이름이 같아서
설마 했는데 알고보니 그 박모 성모 현모님 께서는 북한의 노텔에도 자
신의 아이디를 가지고 있더군요.
우스개 (HAHA) 5299/5299 (총 1963건)
번호 이름 ID 날짜 조회 Pg 제 목
5299 지진아 BABO 04/25 117 13[실화]지도자 동지 여관에서 뺨맞은 사연
5298 이동무 Leedm 04/25 76 9 [남조선에서 퍼온글]하이텔 너무한다...
5297 황동무 moo 04/25 146 2 [야스개]할마이 이바구.
5296 윤동무 dfdsn 04/25 279 1 [시]지도자 동지 서시
5295 서동무 ddtah 04/25 173 3 기쁨조와 지도자 동지
5294 조동무 corea 04/25 234 24 [실화]지도자 동지 개쪽당하다.
5293 오동무 KKK 04/25 1022 1 [필독]우리도 지도자 동지가 될수있다.
5292 성천수 Fkiller 04/25 113 1 [풍자]지도자 동지는 왜 똥배가..
5291 우하하 WHAHA 04 25 320 3 곰과 애미나이 사냥꾼
주 > 김 정일이 글의 소재로 빈번이 쓰인걸 봐서 주민들의 지지도가
아직도 사그러들지 않았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번호/명령(H,F,B,P,T,W,DD,GO,HI,Z,X)
>> 5296
우스개(HAHA) 제목 : [시]지도자 동지 서시
보낸동무 : 윤동무(dfdsn)
하늘을 우러러 남조선 전투기가 없기를
바람에 이는 탄 가루에도 나는 괴로워 했지비.
기쁨조를 농락 하는 마음으로 모든 에미나이들을 내것
으로 해야갔어.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세습 독재의 길을 걸어가야디.
오늘밤에도 별이 투쟁적으로 비치우누만.
번호/명령(H,F,B,P,T,W,DD,GO,HI,Z,X)
>> P
우스개 (HUMOR) 5299/5299 (총 1963건)
번호 이름 ID 날짜 조회 Pg 제 목
5299 지진아 BABO 04/25 117 13 [실화]지도자 동지 여관에서 뺨맞은 사연
5298 이동무 Leedm 04/25 76 9 [남조선에서 퍼온글]하이텔 너무한다
5297 황동무 moo 04/25 146 2 [야스개]할마이 이바구
5296 윤동무 dfdsn 04/25279 1 [시]지도자 동지 서시
5295 서동무 ddtah 04/25 173 3 기쁨조와 지도자 동지
5294 조동무 corea 04/25 234 24 [실화]지도자 동 개쪽당하다.
5293 오동무 KKK 04/25 1022 1 [필독]우리도 지도자 동지가 될수있다.
5292 성천수 Fkiller 04/25 113 1 [풍자]지도자 동지는 왜 똥배가..
5291 우하하 WHAHA 04 25 320 3 곰과 에미나이 사냥꾼
번호/명령(H,P,T,GO,HI,Z,X)
>> 5293
보낸동무 :도 동무(senal2) 제목 : [필독]우리도 지도자 동지가 될수있다.
이 책들만 읽으면 우리도 지도자 동지처럼 될수 있습네다.
한번 보시라요.
1. 독재자 길라잡이
2. 따라해 보시라우요 , 세습독재.
일주일뒤에 다시 접속하라우. 불만 있으면 통신하지 말라우.
NO CARRER
# 대화실에 들어가서 북한 주민들과 대화를 해보려 했지만 노텔의
회선 불량으로 인해서 도저히 불가능 했습니다.
무척이나 안타깝군요.
유심히 보시면 이름과 아이디가 일치되지 않던가 하는 이상한 점이
발견될 것 입니다.
그만큼 노텔 시스템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증거이니 노텔에 접속할
생각은 안 하시는것이 좋을 것 입니다.
어쨌든 노텔은 달랑 이 메세지를 남기고 끊어졌고 이 날이 마침 제가
귀국하는 날 이라서 여기까지 밖에 갈무리 하지 못했습니다.
차후에 시간나면 다시 가서 노텔의 여러곳을 둘러보고
더 많이 갈무리 해서 2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 글로 인해서 제가 안기부로 초대받아
"탁~"하니 "억~" 하고..... "토했다"... 와 같은 일이 있어서는 안되
겠습니다.
그리고...노텔은 3벌식 자판이 표준 이었습니다....
추신 > 글에 실린 내용중 다른 분의 글을 임의로 변형해 실어서
죄송합니다. 어떤 분이 쓰신 글인지 찾을수가 없어서...
항의의 메일 주시면 제가 공식 사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