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된 실세twelve] .... 작성자 asdf2 ( 1996-07-27 02:34:00 Hit: 202 Vote: 1 ) 어제 여행을 갔다온후 난또하나의 친구를 떠나보내야했다.. 물론 내곁을 실질적으로 더났다는 건 아니고.. 다만 그친구가 지금까지의 삶에서 자신의 미래를 구상하는 삶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는것.... 이제는 그러한 생각이든다... 내 차례가 왔다는것.... 아무리 미루고 미루어도 언젠가는 내차례가 올것이라는 생각 나도 이젠 비상해야할 때가 온것같다... 갈매기조나단과 같이.... 이따가 아침에 도서관에 가기로 했다... 뭔가를 얻기 위하여 안개속을 헤치던 나의 삶에 뭔가 하나의 빛을 던져주지는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사로잡힌 지금.... 떠오르는 하나의 작은 생각은..... 말로 표현이 안되는 너무도 작지만 은은하고 영원할것 같은 ....... 어쨌든 다시 공부를 할려고 마음먹엇다는건 나쁘지만은 아닌것 같다.... 다만 결심이 문제가 아니고 실천이 문제지만..... 쩝 이게 가장문제군~~~~~ 본문 내용은 10,87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48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48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31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577277 3268 [후니] 하하하... kkh20119 1996/07/272471 3267 [변질된 실세twelve] .... asdf2 1996/07/272021 3266 [변질된 실세twelve] .......... asdf2 1996/07/272001 3265 [변질된 실세twelve] 추천!!! 가볼만한 곳-1 asdf2 1996/07/272102 3264 (아처) 제주도 achor 1996/07/271983 3263 [부두목] 귀 신 lhyoki 1996/07/272473 3262 (아처) 역시 오늘도...... achor 1996/07/271912 3261 [부두목] 역시 오늘도 ...... lhyoki 1996/07/271933 3260 (아처) 올여름최고납량특집귀신번개연기 achor 1996/07/271943 3259 (아처) 반복 achor 1996/07/271984 3258 [eve] 으왕~~~~~~~~내 지갑 아기사과 1996/07/271996 3257 치킨 바베큐를 먹고나서. kokids 1996/07/262025 3256 (아처) 첫키스하는법 achor 1996/07/262565 3255 [부두목] 아초의 진실!!! lhyoki 1996/07/262495 3254 (아처) 성훈농락주의보 achor 1996/07/262004 3253 오늘 하루,,,, zizy 1996/07/261847 3252 (아처) 북한에도 하이텔이2 achor 1996/07/262577 3251 치킨~ kokids 1996/07/262019 3250 (아처) 답변 2개 achor 1996/07/2619410 1307 1308 1309 1310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