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된 실세twel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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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df2 ( Hit: 202 Vote: 1 )


어제 여행을 갔다온후 난또하나의 친구를 떠나보내야했다..

물론 내곁을 실질적으로 더났다는 건 아니고..

다만 그친구가 지금까지의 삶에서 자신의 미래를 구상하는

삶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는것....

이제는 그러한 생각이든다...

내 차례가 왔다는것....

아무리 미루고 미루어도 언젠가는 내차례가 올것이라는 생각

나도 이젠 비상해야할 때가 온것같다...

갈매기조나단과 같이....


이따가 아침에 도서관에 가기로 했다...

뭔가를 얻기 위하여 안개속을 헤치던 나의 삶에

뭔가 하나의 빛을 던져주지는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사로잡힌 지금....

떠오르는 하나의 작은 생각은.....

말로 표현이 안되는

너무도 작지만 은은하고 영원할것 같은 .......

어쨌든 다시 공부를 할려고 마음먹엇다는건 나쁘지만은 아닌것

같다....

다만 결심이 문제가 아니고 실천이 문제지만..... 쩝

이게 가장문제군~~~~~






본문 내용은 10,87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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