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아처볼 때마다 미안하다..칼사사 계시판에 글 잘 안올려서..
아처 뿐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도..
게시판에 자주 글쓰는 애들 보면 만날때의 모습과도 일치하는듯 싶어..
말많고 표현하길 좋아하는 애들은 거침없이 글을 쓰는거 같고..
흠..난..뭐..아예 말없지도 않고 그렇다고 많은 얘길하는거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계시판에도 그런 느낌들어..
그너..생각나면 끄적이고
(결론은 흐흑..너무 글 안쓴다구 구박하지 말라는거지..)
훗..그게 크게 부담돼거나 그러는건 아니다..아처가 말안해도
글 안쓰면 미안해지니까..
울학교 계시판에다 쓸 글을 좀 길레 편집기에다 쳤었다..
그리고 아까 올렸는데 흠냐..너무 많이 깨진거다..어떻게 잘 해보려고
완성형으로 바꾸기도하고 그랬는데..그러니까 아예 본문까지 엉망이 돼버려서.
여기다도 올리고 싶은 글이었는데..아깝다..
그냥..오늘 고속버스타고 오면서 생각했던 이런저런 생각들 끄적인거였지..
다시쓰긴 맥 빠지고
그냥 글 썼다는데 의미가 있다..
흠냐..쓸데 있는 말은 하나도 없네...
참..성검 글 보니 정말 반갑다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쥬미봤다..수업이 빠듯해서 어떻게 "어...안녕.."만
하고 지나쳐왔는데 좀 어색하드만...쩌비..
왜 그랬지??
집..좋다..
오랜만인걸..3월 달에 갔고 첨이니 두달 만인가..
흠..그럼 오늘의 글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