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헤세요... 말하자면 이 성 재 입니다..
우히히.. 아직 칼사사 사람은 아니고요... 가입하려고..
기둘리는 중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아는 사람이 병로
별로 없는 데,(한 3-4명) 그래서, 여차 저차 해서 게
시판에 저의 흔적을 남기고 있는 중입니다..
우히히, 성훈이의 적극(?) 권유로....
5명 이상의 번개...!!! 나가기가 쉽지 만은 않군요...
이상하게 바빠서 시간이 잘 안맞는 바람에...
조만간 칼사사 사람들 만나러 꼭 나가야쥐...
그럼, 이만... 가을에 더위 먹지 마시고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