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 간만에...참 좋았다..

작성자  
   aram3 ( Hit: 151 Vote: 4 )

뿌빠가 오랬만에 들어 왔다..

대화방에..

뿌빠..경원..아처...글구 성훈..머...글구 나

이렇게 있었나? 후후..

이 밤중에 칼사사 친구들하구 있어서 참 좋았다..

아처 나아쁜놈 바부병 같은거 옮기구 다닌다구

아처 씹기두 하구... ^^

오랬만에...좋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참 좋았다.

본문 내용은 10,42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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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