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늦게 이모네 집에 갔는데....
실컷 먹이구 바로 재우는 거다...
난 낮잠을 자서 잠이 안 오는데..(근데
시험 기간에는 낮잠 자두 밤에 잠은 무지
잘 오더만...)
하여튼 잠을 막 설쳤구....
일어나서 연신 하품만 했다...
아침 밥두 무지 많이 주더만....
꾸역꾸역 먹구 나서 또 과일을 주더만
그걸 먹으면서 텔레비젼 보다가....
짜장면 배달이 온거다....
난 놀랬다....
밥 먹은지 한 시간두 안돼서 짜장면을 먹으라구 하니...
내가 아무리 돼지라구 하지만....
이건 넘 했다....
아침밥두 많이 줘먹어서 배가 터지는데....
흑흑흑....
그래두 먹을 걸 무지 좋아하는 수영이가
짜장면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래서 또 꾸역꾸역 먹었다....
충청도 짜장면은 맛이 없었다....
흠....
글구 이모는 동생을 더 좋아한다...
흑흑흑^^
다들 동생만 이뻐한다...
치....
이모가 돈두 줬는데 이건 정말 넘 했다...
글쎄 어떻게 동생을 나보다 더 줄 수가 있는지...
것두 한 두장 차이두 아니다...
흑흑흑....
그래서 집으로 오는 버스 속에서두 괴로워했다...
히히히^^
근데 설에 와서 또 종로등을 누비면서
먹구,사구.............
힘들었다...
오늘 하루....
근데...
다들 칼사사 정모 가셨나???
잼 있게 놀다 오시구.......
음........................
밝은 모습으로 정팅에서 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