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끝나구 노래방 작성자 아기사과 ( 1996-08-25 23:26:00 Hit: 208 Vote: 6 ) 헤헤....마이크 대두 있구...좋더군... 난 한곡만 부르구 나왔다...아처한테 4000원을 꿔가지구... 하녕이랑 꼬명이두 같이 나왔당... 우린 늦어서 허둥지둥 집에왔지.. 음....꼬명인 분당이니까 아직 안갔겠군...12시 넘어서 갈듯한데.. 하녕이두 늦게 가겠지? 헤헤... 암튼 재미있었당..... 배는 무지 고팠지만.. 종화랑 나랑 계속 떡볶기 타령을 했지....오징어랑... 귀여운 종화는 노랠 부르다가 나가서 집에 전화걸구 오더군.. 들어오더니 하는말,..."야~~~집에 오징어 있데.."에궁...귀여운 내동생.. 진호는 옷을 쫙 빼입구 왔지...주니두.... 안튼 즐거운 정모였당/...... ==사과사요!!== 본문 내용은 10,41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507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507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3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1 4786 [뒷북] 흘 음주사과야... sosage 1996/08/26200 4785 [뒷북] 정모두 나갓는디 재신청이라...흘~~ sosage 1996/08/26160 4784 == 뭐냐 현주...아래 그게 뭐야 ?? aram3 1996/08/26157 4783 (아처) 제4회 정모 후담 achor 1996/08/26148 4782 [Neko] 개강공포증.... neko21 1996/08/25157 4781 [재성] 칼사사 탈퇴!! 오직너를 1996/08/25220 4780 [원로twelve] 제목이 7203과 똑같음... asdf2 1996/08/25198 4779 [eve] 끝나구 노래방 아기사과 1996/08/25208 4778 [eve] 그러나 음악이 흐르고 술기운이 오르자 아기사과 1996/08/25184 4777 [eve] 첨엔 어색한 포즈의 춤... 아기사과 1996/08/25148 4776 [나뭐사죠]값까? 전호장 1996/08/25198 4775 [eve] 근데 대책없는 아처가.... 아기사과 1996/08/25201 4774 [eve] 정모를 다녀왔지.......헤헤.. 아기사과 1996/08/25182 4773 [본야리시테.경인]PUPA님에게.. ever75 1996/08/25215 4772 개강 이브 밤... 예쁜희경 1996/08/25189 4771 하하하하~~~ hywu5820 1996/08/25378 4770 [crazy다미]아처야~ 다미짱 1996/08/25199 4769 오늘은 기분이 안 좋았다... hywu5820 1996/08/25277 4768 흠..짤렸네... pupa 1996/08/25611 1227 1228 1229 1230 1231 1232 1233 1234 1235 1236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