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꼬] 음.......

작성자  
   neko21 ( Hit: 155 Vote: 5 )

나 아직두 살아있니???
요즘 내 얼굴에 표정이 사라졌어..
내가 지난 4일동안 이렇게 쉽게 지쳐버릴지 몰랐다.
다시 밝은 웃음과 활력을 찾았으면 한다..
엉엉엉~


네꼬야~~?


덧붙임: 보고 싶다.. 친구야..
비록 칼라는 아니지만 이 말 하구 싶었기에 여기다가라도..
요즘은 나우가 텅빈거 같다.. 그 친구가 없어서..
엉엉엉..


본문 내용은 10,41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528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528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12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6
4995   도시락통과 시디피... 성검 1996/08/30155
4994   (아처) INVITATION achor 1996/08/30147
4993   쯧.. 아춰야 성검 1996/08/30209
4992   (아처) 대화-사랑 achor 1996/08/30148
4991   (아처) 대화-진리 achor 1996/08/30153
4990   [부두목] 오늘 번개 후기 lhyoki 1996/08/30188
4989   (아처) 개강파티번개 후기 achor 1996/08/30186
4988   (아처2) 아 오늘 번개 가려고 했는데.. 미미르 1996/08/30159
4987   [스고이조.경인]자유를 잃은 달팽이... ever75 1996/08/30153
4986   [번개후기] 이런 음주문화... 이다지도 1996/08/30189
4985   [원로twelve] 음 부활하는 칼사사... asdf2 1996/08/30210
4984   [타락] 짐을 챙기구 있다... godhead 1996/08/29157
4983   [필승]둘 이오십 1996/08/29156
4982   [필승]??인연설?? 이오십 1996/08/29150
4981   [eve] re : 사랑(2) 아기사과 1996/08/29159
4980   [eve] re : 사랑(1) 아기사과 1996/08/29148
4979   [GUEST] 오늘 번개... 이리사냥 1996/08/29204
4978   [Neko] 두리번두리번~~~ neko21 1996/08/29156
4977   [네꼬] 음....... neko21 1996/08/29155
    1216  1217  1218  1219  1220  1221  1222  1223  1224  1225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