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번개 불참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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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조 ( Hit: 835 Vote: 150 )

번개 참석한 애들한테 넘 미안하군!
근데 나두 핑계가 있단다.

어제 울 학교 방송국에 대면식이 있었는데...
소주 병채로 마시는 둥~
거의 22시쯤부터 기억이 끊겼는데...
덕분에 23시에 가출할 방 계약하기로 한 약속도 깨졌구~

어쨌든 오늘 5시쯤 일어났는데
내가 좌석버스 밑에서 자고 있었던 거야
황당! 길거리에서 그냥 뻗다니...
오른팔에는 무슨 영문인지 피 같은 게 막 묻어있구~
내 왼손과 왼다리에서는 피가 나구 있구~

부천인데 택시를 잡아타고 집까지 가는데 만원을 달라네~ 으그
그래서 중간에 버스로 갈아타고 왔는데
버스에서도 무진장 토하구~
집에 와서도 무진장 토하구~

오후 1시까지 거의 정신을 못 차렸음!
덕분에 오늘 잡혔던 4개 약속 모두 깨졌구, 삐삐는 계속 녹았구~

그래서 번개도 못 간거야~
애들아! 미안허이~ 쿠쿠!
잼있게 놀았기를...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祐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56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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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