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사사 정모 안가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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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ight ( Hit: 200 Vote: 5 )

헐.... 실은 나 엠티 가서 토욜날 왔었거든. 청량리서 내려서 곧장

갔으면 정모갈 수 도 있었는데 넘 피곤해서(자전거를 쬐끔 탔거든)

집에 돌아와 쓰러져 오늘 아침까지 자부렸지. 이번 엠티는 무지 재

미 없었는데 그 이유가 뭔가 하니 내가 술을 못 마셨다는 거지.

이상하게 그날은 몸이 술을 거부해 끝까지 맨정신으로 있었는데...

역시 맨정신으로 광란의 밤을 연출하긴 역부족이거든. 구래서 무지

재미없었단 얘긴데 밑에 아처의 정모후길 보니깐 술만 무지 먹은거

같더군. 거금 12000원 내구 술도 못먹구 졸다 왔다면??? 키키.. 역

시 정모 안가길 잘한거 같당......

또 다시 다음 정모를 기대하는 수밖엔 없군. 그럼....


본문 내용은 10,38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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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