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가 원하던 칼사사 아지트가 마련이 되었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내집이 생겨서 상당히 기쁘고..^^;
지금 회원들은 잘모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더이상은 잔디밭(모래밭)에서 신문지 덮고 잘일은
이제 없어진거 같아서 정말 좋네요...
술마시면서 밤새도록 대화할수 있는 보금자리가
생겨 정말로 기쁩니다..
지금 아지트에는 기본적인 생활을 할수 있는 생활필수
용품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더군요.
가스레인지 이불 식기 등등...
불우 아처 돕기와 아지트 꾸미기를 합시다.
날씨도 상당히 추워지는데 아처 얼어죽으면 어쩝니까?^^
많은 칼사사인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