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가 말한데로 컴이 완전 맛이 가버렸다.
처음에는 cmos가 잘못되서 바이오스셋업다시 맞추니까
잘돌아갔는데..(너무 기뻤음 내힘으로 고쳐서)
오랜만에 ndd돌린다고 만지작 거리다가
하드에 반이상이 베드섹터가 나는 바람에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실행이 안되는거다..
그래서 열받아서 이기회에 처음으로 포멧을 해볼까 해서
중요한거 rar로 압축해서 빽업해두고
정말로 떨리는손을 가누면서 F O R M A T C : 를 과감하게 눈꼭감고
쳐버렸거든...다시 원95를 깔려고 했는데 현주가 마구 씹어놨군..음
왜 그럴까? 하여간 그래서 이야기만 깔고 우선아쉬운데로 통신을 할려그랬는데
여시서 정말 맛이 가는일이 발생을 하였다..모르고 RAR을 카피를 않해둔것이다..
흐.흐.흐..
그래서 아직도 집에선 통신을 못하고
지금 내 컴퓨터는 무자비하게 벗겨진 상태로 하드가 떨어져 나와있고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나사들..
과연 예전의 그모습을 다시 찾을수 있을런지..
근데 정말로 정이 들었는지 너무나도 아쉬운거야 내가 만들어놓았던
환경들..특히 M은 정말로 내가 쓰기 편하게 만들어놓았는데..
윽...그거 어떻게 다시 그대로 해놓을까?
하여간 조만간에 하드들로 가서 하드카피를 할예정..
우리집에 별것이 다 깔려있었거든..물론 잘 쓰지는 않았지만..^^;
캐드.각종 언어(거의 다있었음) 3DS 그동안 다운받은 각종 자료들
1기가라는 거대한 용량이 깔려있어는데...악!! 그거 어떻게 다시 복구를 하남..
아무튼 느낀것은 절대로 포멧을 할것이 못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