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여지껏 있으면서... 작성자 achor ( 1996-06-03 15:05:00 Hit: 188 Vote: 24 ) 어제 번개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후 여지껏 계속 있으면서... 새벽엔 선영이가 있었고, 그 다음 뿌빠, 중하, 윤경, 선웅, 윤경, 중하... 이런 식으로 왔다 가는군! 푸힛! 잼있네~ 요기서 누구 있나 계속 지켜 보는 것두... 요 아래 내 친구 준호(teleman7) 있쥐? 애는 나보다 더 심함.. 아예 집에 전용회선을 깔고 통신 거의 계속 함! 요런 애를 울 칼사사로 끌어들여야 하는데... 무슨 방법 없남? 에잇!!! ps. 흐~ 전화료 땜시 아처는 위기임~ 엄마가 뭐라구 하면 구냥 씹어야쥐... 히히~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祐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49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2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2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44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720 (아처) to 정경 1540 achor 1996/06/03208 719 [잡담] 다맛푸름 1996/06/03219 718 나는 왜 정경이 못 봤지? vz681212 1996/06/03147 717 경찰대 미팅 후기. 테미스 1996/06/03209 716 영어 퀴즈...정말 싫다. 테미스 1996/06/03197 715 MBC에서 울 학교 찍더라. 테미스 1996/06/03200 714 정경이는 슬램덩크 수집중. 테미스 1996/06/03202 713 (아처) 나우로 쓰는 사람!!! achor 1996/06/03206 712 (아처) 나우의 숨겨진 기능들 achor 1996/06/03205 711 (아처) 여지껏 있으면서... achor 1996/06/03188 710 [jason] 하핫!! 어떤 여자가 나에게.....흐흐 asdf2 1996/06/03183 709 (아처) 해명-xxx3의 망언 achor 1996/06/03147 708 [필승]1092두 대단한거다. 이오십 1996/06/03212 707 (아처) 요즘 장난이 아니군 achor 1996/06/03187 706 [필승]이제는... 이오십 1996/06/03179 705 [필승]성검은 조켄네 이오십 1996/06/03198 704 [필승]할수업지모 이오십 1996/06/03188 703 (아처) 아처 글의 특징 achor 1996/06/03175 702 (아처) 으~ 다시 계획 깨짐 achor 1996/06/03186 1441 1442 1443 1444 1445 1446 1447 1448 1449 145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