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 -노댄스- 작성자 후오우 ( 1996-11-16 22:25:00 Hit: 336 Vote: 11 ) 너를 내삶의 뒷편에 던져놓고 난 길을 떠나왔어. 버려. 실낱같은 희망. 우린 이제 어린애가 아니야. 눈앞에 다가와버린 현실 앞에 난 너무 무력해. 알잖아. 숨이 막힐듯한 사람속을 끝도 없이 달려가는 질주속에 돌아보면 아직 너는 기억 속의 그 자리에 손흔들며 울고 있어..... 대체 여기가 어딜까. 돌아보면 꽤 먼 길을 왔는데. 너는 견디고 있는지. 하루하루 지옥같은 고독을. 손끝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 모든게 점점 빨라져. 본문 내용은 10,7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32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32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7844277 27892 쭈쭈리]미국 살다~!!!국제전화로 확인!!! 2000 1997/06/1245955 27891 쭈니 퇴소일과 그의 일정은... 영화조아 1997/07/042532 27890 쫌만있으면...^_________________________^ laue 1997/05/072253 27889 쩝.. bebopkim 2000/06/1324414 27888 쩝.. khjop27 2000/11/1327513 27887 쩝, 공부는 왜하는건지? 성검 1996/09/052583 27886 쨘!!! oooops 1996/11/062608 27885 쨘!!! vz682118 1996/11/062362 27884 짱의 쪽지를 보았습니다. 롼..... 딴생각 1999/07/022464 27883 짬뽕 zizy 1996/07/2425111 27882 짠~ ^^* 파랑사탕 2002/04/3084075 27881 짝!? 성검 1996/08/212468 27880 짜증나는날이라오. elf3 1997/06/182631 27879 짜증나는 하루.. 예쁜희경 1997/01/292372 27878 집을 나와야 겠다 zizy 1997/03/282432 27877 집에 가기전에 한마디. elf3 1997/06/102376 27876 질주 -노댄스- 후오우 1996/11/1633611 27875 질문........... 잇어요............. vz682118 1996/10/2633543 27874 질문 여기는 모하는 "소모임인가여? ideae 1996/10/142565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