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한 자
어쩌고 저쩌고
하여간
난 비오는날엔 짜증이 난다.
어제도 오늘도
하여간
나의 기분은 장난 아니다.
그냥 이런날엔 날 안만나는게 졸ㅎ다.
좋다.
이런날 음 그냥 짜증말 마구나마구 낼 뿐이ㅏㄷ.
그리고 우산도 안가지고 왕서
정말 짜증난다.
그래서
오늘은 아무도 만나지 않은다.
않았다.
왜냐 애들이 수업이겹치지 않았기 때문애ㅔ
그리고
용희
바보같은 요으히에게 또 호출이 왔는데
정말 짱 바보같은 애다.
음!
용희만 보면
내가 왜 좋아했었나 싶다.
지금도 그렇다.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