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경화의 표정... 작성자 아기사과 ( 1996-11-20 16:50:00 Hit: 202 Vote: 1 ) 지금 경화가 집에 간다구 인사하구 나갔다... 비가 와서 짜증난다더니... 정말 표정이 안되보였다.... 에휴~~~~ 경화두 시험때문에 고민 많이 하는듯하다... 학부제,.~~~!! 굴치아프다... 나 역시 시험때문에 너무나도 정신이 없다... 모든 과목을 다 잘봐야한다... 골치아퍼... 고3때보다 더 노이로제 걸릴꺼 같다.. 싫다... 공부하는건 싫지 않다... 그냥 공부한만큼 얻는걸루 만족해...이런맘을 가지구 싶다.. 그러나...과가 뭔지.. 이렇게 아득바득... 에휴~~~ ==사과가== 본문 내용은 10,75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49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49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05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042277 8094 (아처) 현재 노트북 사용 중 achor 1996/11/202361 8093 [희야] 오늘의 첫만남은 정말이지...교훈이었어.. joe77 1996/11/202091 8092 **삐딱** 아직 적응이 안되는군.. 하바내라 1996/11/202505 8091 [나뭐사죠]오늘학교에서.. 전호장 1996/11/202133 8090 (아처) ab 12157 achor 1996/11/202562 8089 (아처) to 지민 achor 1996/11/202472 8088 나두 이젠 칼사사 회원!!! genie1 1996/11/201913 8087 (아처) 널널꼬명 achor 1996/11/201931 8086 (아처) 필리핀 achor 1996/11/201841 8085 [eve] 아처야..경인아... 아기사과 1996/11/201961 8084 [eve] 경화의 표정... 아기사과 1996/11/202021 8083 [천재님] 하지만 쇼팽왈츠 1996/11/202382 8082 [천재님] 칼사사가 좋은점 쇼팽왈츠 1996/11/202382 8081 [천재님] 킹카의조건 쇼팽왈츠 1996/11/202412 8080 [천재님] 웬 서태지? 쇼팽왈츠 1996/11/201962 8079 [천재님] 음!!! 쇼팽왈츠 1996/11/201952 8078 [천재님] 난 정말 짱 착한애다 쇼팽왈츠 1996/11/202505 8077 [cjswosla] 음! 시험!!!1 쇼팽왈츠 1996/11/202486 8076 ㅔ천재님 야! 호민 쇼팽왈츠 1996/11/202578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1061 106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