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뭐사죠]오늘학교에서.. 작성자 전호장 ( 1996-11-20 21:51:00 Hit: 213 Vote: 3 ) 오늘 아침수업은 출석체크를 안하기때무네..히히^^; 당근 안가찌..그래서 난 집에서 12시가까이 되서.. 집을 나섰다. 하지만 이 내가 탄 차가 말썽을 부리는바람에.. 운전하는 아찌가 갑자기 차를 도로주변에 세우더니 "잠깐만"하구 나가는거당..그래서 오후수업마저 늦게들어가서.. 30분만 듣구 출썩체크만 하구 나와찌..푸히히^^; 글구 중간고사 끈나구 단한번두 들어가본적이 업떤.. 물의 오염~ 이라는 수업을..큰맘을 먹구..가기로 했다. 교수에게 나의 얼굴좀 익히게 할겸..말이다.. 넘안가두 그럴꺼가타서..기말고사 보기전에 한두어번이라두.. 가보려구..하하..이러케 오늘두 범생수미니는.. 수업을 들어가따..하지만 이를어㎖...T_T 왜 오늘 하필 그 수업이 휴강인것일까?? 왜? 왜? 도대체왜~ 그래서 그냥 집에 오다가..학교에서 어떤 사람이 붙잡길래.. 잠깐 따라가따가.. 무슨 영어.. EBS그런거연는데..암튼.. 영어 토익이랑 토플에 대해서 말해주길래.. 뿌리치지두 모타구..꼬박 한시간반동안 설명을 들어따... 난 정말...T_T 내친구랑 나....정말... 난 정말 왜그럴까? 난 이런거 오면 잘 뿌리치지모탄다... 하지만 오늘 들은 설명은그래두 나름대루 유익해떤거가타..히히^^ 암튼... 그래서 오늘 30분수업들으러 학교가서.. 방금전에 와따..8시반에...12시에 나가썬는데.. 수업은 30분바께 안들어쓰면서..괜히 시간만 이리저리 암거뚜 안하구..보내구와땅..^^; 난 왜 이러케살지? 본문 내용은 10,75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49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49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05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6626277 8094 (아처) 현재 노트북 사용 중 achor 1996/11/202321 8093 [희야] 오늘의 첫만남은 정말이지...교훈이었어.. joe77 1996/11/202091 8092 **삐딱** 아직 적응이 안되는군.. 하바내라 1996/11/202505 8091 [나뭐사죠]오늘학교에서.. 전호장 1996/11/202133 8090 (아처) ab 12157 achor 1996/11/202542 8089 (아처) to 지민 achor 1996/11/202472 8088 나두 이젠 칼사사 회원!!! genie1 1996/11/201903 8087 (아처) 널널꼬명 achor 1996/11/201881 8086 (아처) 필리핀 achor 1996/11/201831 8085 [eve] 아처야..경인아... 아기사과 1996/11/201941 8084 [eve] 경화의 표정... 아기사과 1996/11/201981 8083 [천재님] 하지만 쇼팽왈츠 1996/11/202382 8082 [천재님] 칼사사가 좋은점 쇼팽왈츠 1996/11/202382 8081 [천재님] 킹카의조건 쇼팽왈츠 1996/11/202402 8080 [천재님] 웬 서태지? 쇼팽왈츠 1996/11/201962 8079 [천재님] 음!!! 쇼팽왈츠 1996/11/201942 8078 [천재님] 난 정말 짱 착한애다 쇼팽왈츠 1996/11/202505 8077 [cjswosla] 음! 시험!!!1 쇼팽왈츠 1996/11/202476 8076 ㅔ천재님 야! 호민 쇼팽왈츠 1996/11/202538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1061 106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