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어제 신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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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201 Vote: 2 )

어제 일이 있어서 신도림역에 갔었거덩~

가는 길에 리어커에서 파는 테잎을 샀당~
쿠~ 불법 복젠 건 알쥐만... 흑~ 열악하다 보니~

글구 서울역행 1번홈에서 기다리는데
왠 공익근무요원이 나오더니 3번홈으로 이동하래~
구래서 갔쥐~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열차가 안 오는거야~ 씨~

몇 십분 후에 왔는데~
으... 이 열악한 것이 제 자리에 못 서구 역을 한참 지나서 서 버렸어.
고장났다구 하는데... 사람들을 태우고 다닐껀 뭐야~

그래두 뭐 어쩔 수 있나...
시간은 없구, 다시 기다리자니 늦겠구...
그냥 고장난 열차에 목숨 걸구 타는 수밖에..^^

어쨌든 아직 살아있는 걸 보면~
무사했는 걸~ 휴우...

그냥 열악한 신도림이 생각나서 써봤어~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7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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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