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어제 신도림 작성자 achor ( 1996-11-22 18:48:00 Hit: 201 Vote: 2 ) 어제 일이 있어서 신도림역에 갔었거덩~ 가는 길에 리어커에서 파는 테잎을 샀당~ 쿠~ 불법 복젠 건 알쥐만... 흑~ 열악하다 보니~ 글구 서울역행 1번홈에서 기다리는데 왠 공익근무요원이 나오더니 3번홈으로 이동하래~ 구래서 갔쥐~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열차가 안 오는거야~ 씨~ 몇 십분 후에 왔는데~ 으... 이 열악한 것이 제 자리에 못 서구 역을 한참 지나서 서 버렸어. 고장났다구 하는데... 사람들을 태우고 다닐껀 뭐야~ 그래두 뭐 어쩔 수 있나... 시간은 없구, 다시 기다리자니 늦겠구... 그냥 고장난 열차에 목숨 걸구 타는 수밖에..^^ 어쨌든 아직 살아있는 걸 보면~ 무사했는 걸~ 휴우... 그냥 열악한 신도림이 생각나서 써봤어~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75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59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59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05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7792277 8208 == 수강 신청... aram3 1996/11/222424 8207 == 그 파리 말야... aram3 1996/11/222002 8206 == 구래두우...(re 12285) aram3 1996/11/221962 8205 [영계] 멋진 우리 아부지.. sosage 1996/11/221981 8204 (아처) to 희만 achor 1996/11/221821 8203 [영계] 반갑군...희만이... sosage 1996/11/221941 8202 (아처) 착각 3 achor 1996/11/221981 8201 [무아]여주야... 미안 mooa진 1996/11/221921 8200 칼 모임에의 첫발 내딛다! lhm7802 1996/11/222392 8199 [영계] 무아꺼와 내꺼 사이의 간격에 대한 변명.,. sosage 1996/11/221891 8198 [무아]머무를곳 없이.. mooa진 1996/11/222461 8197 [무아]앗핫핫... mooa진 1996/11/222092 8196 [영계] 밑의 아처의 글을 읽고... sosage 1996/11/221921 8195 [무아]꼬명아 mooa진 1996/11/222111 8194 (아처) 통신과 공부의 상관관계 achor 1996/11/221861 8193 [영계] 여주의 글을 읽고... sosage 1996/11/221892 8192 [영계] 우씨...수영이 ~~~ sosage 1996/11/222021 8191 (아처) 어제 신도림 achor 1996/11/222012 8190 (아처) 여러 상황 achor 1996/11/221956 1047 1048 1049 1050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