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12321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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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154 Vote: 3 )

오늘 정말 하루종일 굶은 듯 하다.
아침에 빵을 사와 먹긴 했으나 배부름이 그리 오래가지 못하였으며
그 이후론 친구와 돌아다니느라 전혀 먹지 못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통신 연결해 놓구 자다 일어났고,
전화와 통신을 하며 지내다보니 벌써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다.

결국 심각하게 배가 고파진 난 이제서야
내가 오늘 하루종일 굶었다는 것을 알아냈고,
다시금 강조하지만 '성훈'이 다 먹어버린 울 집 라면은
단지 그리워지기만 할 뿐이었다.

결국 아춰는 예전에 실패했던 삶은 달걀을 먹으려 했으나
아무래두 또다시 실패할 듯 하여
갑자기 냉장고를 뒤질 때 나타난 다마가 사온 만두를 먹어볼 터이다~

우선 만두 요리를 하기 전에
배두 고픈데 "12321"이나 먹게 된 게
이 글을 쓰게 된 목적이 되었다~

아이추워~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32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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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