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12321 먹기 작성자 achor ( 1996-11-23 01:35:00 Hit: 154 Vote: 3 ) 오늘 정말 하루종일 굶은 듯 하다. 아침에 빵을 사와 먹긴 했으나 배부름이 그리 오래가지 못하였으며 그 이후론 친구와 돌아다니느라 전혀 먹지 못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통신 연결해 놓구 자다 일어났고, 전화와 통신을 하며 지내다보니 벌써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다. 결국 심각하게 배가 고파진 난 이제서야 내가 오늘 하루종일 굶었다는 것을 알아냈고, 다시금 강조하지만 '성훈'이 다 먹어버린 울 집 라면은 단지 그리워지기만 할 뿐이었다. 결국 아춰는 예전에 실패했던 삶은 달걀을 먹으려 했으나 아무래두 또다시 실패할 듯 하여 갑자기 냉장고를 뒤질 때 나타난 다마가 사온 만두를 먹어볼 터이다~ 우선 만두 요리를 하기 전에 배두 고픈데 "12321"이나 먹게 된 게 이 글을 쓰게 된 목적이 되었다~ 아이추워~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32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62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62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3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7 19948 [이론~]야!!!!!호!!!!! 8962 1996/11/22185 19947 [whale]이 약혼식은 무효야.... thorny 1996/11/23151 19946 [필승] 랄라라~ 전호장 1996/11/23209 19945 [필승] 종화 전호장 1996/11/23211 19944 [조이] 우리집 전화세... joe77 1996/11/23150 19943 (아처) RAID achor 1996/11/23155 19942 (아처) 무언가 achor 1996/11/23155 19941 (아처) 12321 먹기 achor 1996/11/23154 19940 [필승] 하루에도 전호장 1996/11/23202 19939 [필승] 전람회의 유서 전호장 1996/11/23200 19938 불면증... genie1 1996/11/23154 19937 (아처) 기록돌파 achor 1996/11/23151 19936 [1004]눈이온다... husk 1996/11/23194 19935 [필승] to 지민 전호장 1996/11/23199 19934 [필승] 오늘 나 돈내써 전호장 1996/11/23158 19933 (아처) 결혼식 achor 1996/11/23145 19932 [필승] **겨울에 생각나는 노래 BEST10** 전호장 1996/11/23153 19931 [필승] 일단은 5곡 전호장 1996/11/23196 19930 [스고이조.경인]겨울바다..경포대에 갔었다.. ever75 1996/11/23199 429 430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