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성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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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247 Vote: 32 )

밥팅 성훈의 오늘 하루

밥팅 성훈은 오늘 느그막히 일어나
여전히 널널한 가운데 아춰에게 전화를 했다.
썰렁하게 동네 친구들과 오락실에 가서
오락을 하겠다는 말을 남긴 채...

그리곤 지금 전화를 했는데~
쿠하~~~
무려 40판 가까이 이겼다구 마구마구 자랑을 해댔다~
(아춰두 오늘 전승을 거두었음)

그리고 국수를 만들어 먹었다고 하는데~
넘 많이 먹어서 지금 배가 터져 죽을려구 하구 있음~
(역쉬 밥팅...)

또한 밤에 잠이 안와고, 또 컴까지 맛이 간 성훈은
역쉬 널널하게 전화통을 붙들고
계속 아춰의 통신을 방해하구 있음~
쿠하하~~~

널널 썰렁한 밥팅~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7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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