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성훈의 하루 작성자 achor ( 1996-11-25 01:13:00 Hit: 247 Vote: 32 ) 밥팅 성훈의 오늘 하루 밥팅 성훈은 오늘 느그막히 일어나 여전히 널널한 가운데 아춰에게 전화를 했다. 썰렁하게 동네 친구들과 오락실에 가서 오락을 하겠다는 말을 남긴 채... 그리곤 지금 전화를 했는데~ 쿠하~~~ 무려 40판 가까이 이겼다구 마구마구 자랑을 해댔다~ (아춰두 오늘 전승을 거두었음) 그리고 국수를 만들어 먹었다고 하는데~ 넘 많이 먹어서 지금 배가 터져 죽을려구 하구 있음~ (역쉬 밥팅...) 또한 밤에 잠이 안와고, 또 컴까지 맛이 간 성훈은 역쉬 널널하게 전화통을 붙들고 계속 아춰의 통신을 방해하구 있음~ 쿠하하~~~ 널널 썰렁한 밥팅~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7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68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68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04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6629277 8284 [부두목] 愛人 lhyoki 1996/11/252064 8283 [부두목] Love is lhyoki 1996/11/252366 8282 [eve] 아처의 첫인상... 아기사과 1996/11/252535 8281 [eve] 구속없는 사랑이라....? 아기사과 1996/11/2525812 8280 [eve] 아처 생일 축하!~!!!!!!!!!! 아기사과 1996/11/2524514 8279 (아처) 이상적인 사랑 achor 1996/11/2524023 8278 [@.@] 후오우 1996/11/2531735 8277 [@.@] 후오우 1996/11/2533146 8276 (아처) 성훈의 하루 achor 1996/11/2524732 8275 이상적인 사랑? 흠~ aqfylxsn 1996/11/2529049 8274 [시사] 아처 ziza 1996/11/2516799959 8273 == 다들 쓰기만 하는지.. aram3 1996/11/2430735 8272 [@.@] 후오우 1996/11/2432828 8271 [조이] 전공포기!!! joe77 1996/11/2421210 8270 [crazy다미]추억이 담긴 노래...3 다미짱 1996/11/242578 8269 [crazy다미]추억이 담긴 노래...2 다미짱 1996/11/242218 8268 [crazy다미]추억이 담긴 노래... 다미짱 1996/11/242384 8267 [공지] 제7회 정모 achor 1996/11/242174 8266 (아처/공모] 마감시한 achor 1996/11/242174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1051 105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