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후오우 ( 1996-11-25 01:26:00 Hit: 316 Vote: 35 ) 쉽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난 지금까지 쉽게 살아 온걸까? 아니면 쉽게 살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어려운 길을 택하고는 쉽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던건가? 난 지금 어디쯤에 와 있는지 모르겠다... 아니 알고 싶지 않다.....그걸 알면 그 이후의 내 모습을 스스로 감당할 자신이 없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것은 싫다..하지만 앞으로의 난 그렇게 될 것만 같아 두려움이 앞선다. 중간에 쓰러지면? 삶은 돌고 돈다는 것을 느끼는 요즈음,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아득하기만 하다. ....내가 가야 할 가장 옳은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확신을 내릴 수 없는 내가 처량하게 보인다. 아직 모든 것은 시작일 뿐이었던가....... 본문 내용은 10,7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68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68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04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5442277 8284 [부두목] 愛人 lhyoki 1996/11/252064 8283 [부두목] Love is lhyoki 1996/11/252346 8282 [eve] 아처의 첫인상... 아기사과 1996/11/252515 8281 [eve] 구속없는 사랑이라....? 아기사과 1996/11/2525612 8280 [eve] 아처 생일 축하!~!!!!!!!!!! 아기사과 1996/11/2522914 8279 (아처) 이상적인 사랑 achor 1996/11/2523823 8278 [@.@] 후오우 1996/11/2531635 8277 [@.@] 후오우 1996/11/2533046 8276 (아처) 성훈의 하루 achor 1996/11/2524732 8275 이상적인 사랑? 흠~ aqfylxsn 1996/11/2529049 8274 [시사] 아처 ziza 1996/11/2516799859 8273 == 다들 쓰기만 하는지.. aram3 1996/11/2430535 8272 [@.@] 후오우 1996/11/2432628 8271 [조이] 전공포기!!! joe77 1996/11/2421110 8270 [crazy다미]추억이 담긴 노래...3 다미짱 1996/11/242528 8269 [crazy다미]추억이 담긴 노래...2 다미짱 1996/11/242198 8268 [crazy다미]추억이 담긴 노래... 다미짱 1996/11/242334 8267 [공지] 제7회 정모 achor 1996/11/242164 8266 (아처/공모] 마감시한 achor 1996/11/242174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1051 105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