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신념파괴 작성자 achor ( 1996-11-26 06:04:00 Hit: 161 Vote: 3 ) 소년기 시절의 아춰는 많은 신념들이 있었다. . 나는 육식을 안 하겠다. . 나는 담배를 안 피겠다. . 나는 성인이 되는 즉시 독립하겠다. ...... 그런 신념들을 갖고 살아왔는데 오늘 새벽 생각해 보니~ 이젠 정말 다 잊어버린 것 같아... 이미 육식을 해 버렸고, 이미 담배를 피워 버렸고... 이젠 너무 진부한 말이쥐만... 정말 세상에 타협해 가는 것 같아~ 흑~ 구래서 슬퍼졌단다~ 결국 담배 한 잎...^^ ps. 오늘 또다시 담배를 샀고, 믿기 어렵겠쥐만 이젠 많이 담배에 익숙해 지는 듯 하다. 연거퍼 핀 담배를 통해 머리의 아찔함을 경험했을 정도이다. 심지어 똑바로 걷기조차 힘들기도 하였다.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31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75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75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4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19815 [필승] 지역모임의 조은점 전호장 1996/11/26199 19814 [필승] 명이 처절해꾸면! 전호장 1996/11/26174 19813 [필승] 정모장소 마리쥐~ 전호장 1996/11/26206 19812 (아처) 신념파괴 achor 1996/11/26161 19811 (아처) 충성심 achor 1996/11/26182 19810 (아처) 청소 achor 1996/11/26155 19809 [영계] 영재 망하다!!! sosage 1996/11/26196 19808 [영계] 영재 컴 황제로 변신!! sosage 1996/11/26199 19807 to 선웅 하바내라 1996/11/26198 19806 **삐딱이** 소개팅 하고 싶은 사람~! 하바내라 1996/11/26176 19805 [@.@] 바퀴벌레 암수구별법 후오우 1996/11/26263 19804 [@.@] 강물에 빠진 사람 구하는 법 후오우 1996/11/26269 19803 [@.@] 내가 관심있는 것 후오우 1996/11/26275 19802 [영계] 흑흑....학점이 불안하당... sosage 1996/11/26202 19801 [CRAZY다미]나의 사악함.. 다미짱 1996/11/26202 19800 (아처2) 우후훗 정모라고 라고라고라고 영화조아 1996/11/26205 19799 (아처) 오늘의 마지막 글 achor 1996/11/26203 19798 [@.@] 경원의 글을 읽고....... 후오우 1996/11/26268 19797 [나뭐사죠] 수영 어여보거라. 전호장 1996/11/26198 436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