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실감! 언진 과외! 작성자 achor ( 1996-11-27 20:29:00 Hit: 207 Vote: 8 ) 언진이가 12601번에 공포에 떨면서 쓴 글 있잖아~ 으... 그거 정말인 거 같아~ 아춰가 실감했다니깐~ 지금 막 언진에게서 삐가 왔는데~ 쿠하~ 완전히 얘가 맛이 갔어... 언진이가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딴 전화를 들더니 '뿌하하하하~~~' 하면서 막 웃어대구~ 완전히 인간의 분위기라기 보다는 무슨 괴기영화의 그 오싹한 그런 분위기... 으~ 그런 곳에서 일을 해야하다니... 애도~ 언년... ps. 근데 웃긴 건... 언진인 왜 하라는 공부는 하지 않구 남의 과외집에서 삐를 쳐대구 구러냐~ 으이구... 너나 걔나... 쯧~ *--*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7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882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882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03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7910277 8436 [필승] 밤새면서 술마시구 시퍼 전호장 1996/11/282783 8435 [필승] 낼 전호장 1996/11/282603 8434 [필승] 미영생일추카 전호장 1996/11/282503 8433 [필승] 번개가따 지금와써 전호장 1996/11/282363 8432 [소모임지기] 도배에 관하여... seoulfog 1996/11/282463 8431 [아이셔]칼사사정모인가 번개인가를 하는데 나가두 되나? mjua1879 1996/11/272454 8430 [나뭐사죠]구해땅.. 전호장 1996/11/272035 8429 (아처) 오늘의 마지막 글 achor 1996/11/271914 8428 [@.@] MAMA by N.EX.T 후오우 1996/11/272438 8427 [@.@] 고슴도치 이야기 후오우 1996/11/2725410 8426 [whale]차마 숨겨둔 말 한마디 thorny 1996/11/2724511 8425 (아처) 칼사사 게시판의 글들을 읽어보며... achor 1996/11/272537 8424 이렇게 일년은 가구..... genie1 1996/11/272039 8423 (아처) 주삼파 achor 1996/11/271995 8422 (아처) 실감! 언진 과외! achor 1996/11/272078 8421 (아처) 경악!!! 4고!!! achor 1996/11/272104 8420 (아처) 아처 경제 가닷! achor 1996/11/272124 8419 [무아]쩝... 약속한것 mooa진 1996/11/272165 8418 [무아]윤경쓰.... 봐부앙! mooa진 1996/11/271966 1035 1036 1037 1038 1039 1040 1041 1042 1043 1044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