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목] 살아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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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yoki ( Hit: 159 Vote: 8 )

여전히 슴과 음사이에서 고민을 하지만
그래도 할껀 해야겠다는 생각에
오늘 저녁에 컴다시 살아나서 이렇게 따뜻한 내방에 앉아서 통신을하고있음
그것도 오전 3:51분에
여전히 재미있게들 노는거 같고
아처의 구원요청에 응할생각임



김 성 훈


본문 내용은 10,30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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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