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고 있다 (2022-03-09) 작성자 achor ( 2022-03-11 01:10:00 Vote: 0 ) 분류 개인 요즘 꽤나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불과 몇 달 전만 하더라도 연속 100일 재택근무 등으로 여유로운 삶을 만끽하였건만 코로나에 주52시간 시국임에도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근 12시간 일하고 있는 중이다. 출퇴근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말 그대로 집에선 잠만 자는 정도. 그냥 뭐 그렇다고... ㅠㅠ 본문 내용은 1,51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diary/2145 Trackback: https://achor.net/tb/diary/2145 Name Password Comment reCaptcha Tag 일상, 회사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 일상: 설 연휴를 보내고... (2015-02-23 02:04:10)- 회사: 블루몬테 (2016-09-20 10:11:12)- 회사: 오랜만의 출근을 앞두고... (2021-10-25 15:39:34)- 회사: 칭찬샤워 (2025-09-15 19:10:09)- 회사: 목표필달 결의대회 (2016-04-15 14:52:49)- 회사: 로켓에 자리가 나면 일단 올라타라 (2013-12-05 08:52:09)- 회사: 워킹그룹장 (2014-03-05 02:11:12)- 일상: 동네 사나이 2 (2017-05-02 16:46:34)- 회사: 회사 신년회 (2024-01-03 21:26:37)- 회사: 어거스트 치킨 (2026-04-28 12:27:29) 번호 분류 파일 제목 작성일 조회수 추천 1580MyAlbum 김민아2024/11/23130 1579MyLife 갑작스런 월미도 22024/11/1660 1578개인 새벽에...2024/11/121280 1577개인 다이어리를 쓰지 못한 이유2024/11/103020 1576Gallery 차2024/11/101630 1575개인 로봇배송 인터뷰2024/04/28776547 1574MyLife 꼭 잡고 있던 아이들의 손2024/04/06220 1573개인 회사 신년회2024/01/03749639 1572MyLife 2023년의 마지막 날,2024/01/01778252 1571개인 일요일 오훗길2023/10/22757058 1570개인 찬 바람 22023/10/0334265 1569개인 상쾌한 흐림2023/07/1418840 1568개인 3 Bros Reunited2023/04/26330 1567개인 휴대폰 분실2022/09/1013700 1566MyLife 강화 남부 여행 계획2022/06/02120 1565Gallery 새봄 새꽃2022/04/042660 1564Experience 쿠팡이츠 배달2022/03/2730610 1563개인 바쁘게 살고 있다2022/03/1120710 1562MyLife 봄날의 자전거2022/03/09470 1561개인 오랜만의 출근을 앞두고...2021/10/2518570 H ◀ 5 6 7 8 9 10 11 12 13 14 ▶ T 제목>작성자본문분류파일 T-Machine 29년 전 오늘 24년 전 오늘 23년 전 오늘 17년 전 오늘 10년 전 오늘 9년 전 오늘 6년 전 오늘 1년 전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