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정동진. ^^ 성명 achor ( 2001-07-15 15:27:11 Vote: 63 ) 홈페이지 http://empire.achor.net 분류 잡담 어제 마지막 바텐더 업무를 끝마치고 바로 출발하여 지금 여기는 정동진의 한 PC방이랍니다. ^^ 어제 서울은 비가 아주 많이 왔었나봐요? 뉴스를 보니까 비구름이 강원지방으로 온다고 하던데, 숙소를 나올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습니다만 지금은 밖에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 다시 숙소로 가는 게 걱정입니다. --+ 그래도 비오지 않던 어제, 시원한 바닷물을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비가 그만 그치기를 바라면서도 한편으론 엄청난 폭우가 내려서 이곳에 고립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생깁니다. 저는 아직 생사를 건 모험을 한 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요. 내일 다시 서울에 가면 주절주절 처음 와 본 정동진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63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031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03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20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4008잡담 오랜만입니다. --; achor 2001/07/04 4007 우쨌던.. 다행이네 tae gyo 2001/07/04 4006영상 samsho2 - Yagyu Jubei, Wangfu achor 2001/07/05 4005알림 바텐더가 되었습니다. achor 2001/07/06 4004잡담 래프팅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achor 2001/07/08 4003호소 나다. 양사내 2001/07/10 4002 난네가 죽은줄로만 아라따... 보드리 2001/07/10 4001 오랜만이네..^*^ achor wife 2001/07/10 4000알림 사무실 이전 확정 achor 2001/07/12 3999 Zeit2000의 멋진 빠텐더를 보고와서^^* 이선진 2001/07/12 3998 "지금은 연인끼리 통화중!" achor wife 2001/07/12 3997잡담 롤플레잉 achor 2001/07/13 3996 ^^ 보드리 2001/07/13 3995잡담 다시 왔어요...^^ 지아님 1999/11/08 3994잡담 유명한 사람들 Homepage에 대한 단상 achor 2000/03/28 3993알림 행정기관 최우수 홈페이지에 선정되었습니다. achor 2001/07/13 3992알림 Pasol 千之眼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achor 2001/07/13 3991고백 Zeit2000에서 짤렸습니다. --; achor 2001/07/14 3990잡담 여기는 정동진. ^^ achor 2001/07/15 3989잡담 말해줄께요. zard 2001/07/16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