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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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1129 Vote: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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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나 Wrote :

* 이런...내가 쓴글이 저장이 안됐나 봐요.

* 그래서 이렇게 다시써요.그런데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이크. 제 보드가 좀 이상했었나 보군요.



* 술에 많이 취했었나 봐요.저도 가끔 그러고 싶고.그럴때도 있지만.

* 많이 자제하는 편이죠,그냥.씩씩하게 살아갈려고 노력중이이에요



끄덕. 저도 그래야겠어요. --;



* 내목소리가 듣고싶을지도 모른다고요. 내가 당신이라면 관두겠어요.

* 난 누군가가 나에게 호기심을 갖는다는게 싫어요.항상 모자를 눌러쓰고

* 썬글라스를 끼고는 남이 날 알아보지 못하게 하면서 남을관찰하기를 좋아하죠

*

* 때론 많이 모른다는게 현명한거에요. 아처.^^*

* 나도 반가웠어요.그리고.당신도.행복하길 바랄께요.



예. 어제는 술에 많이 취했었어요.

술 취해 글을 썼었는데 실례했다면 사과할께요. 미안해요. ^^*



그렇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괜한 연락으로 마르티나님을 난처하게 하지 않을 거예요.

약속할 수 있답니다. ^^;



학창시절 전 펜팔을 많이 했어요.

대회에 입상한 적도 있어요. (수줍. ^^;)

세상 어딘가에 있을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게 좋았어요.



중학교 1학년 시절

절 통신에 매료시켰던 가장 큰 것은

한 컴퓨터 잡지에 나왔던 기사였답니다.



어느 30대 남자가 제주도에 있는 한 꼬마와

컴퓨터 통신으로 우정을 쌓았다던 그 기사.

1200bpm 시절. 그 한 줄 한 줄 화면에 글자가 떠오르던 시절에.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손을 만지고...

그런 것들에 연연하지 않아요.

그냥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것에 만족해요.



걱정말아요. 스토커가 되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

오랫동안 단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있다면 좋겠어요...



- http://i.am/achor

본문 내용은 9,52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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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