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ab 8월에는... 작성자 achor ( 2001-07-23 18:47:05 Hit: 1048 Vote: 7 ) 분류 답변 네가 네 홈에 올려놓았던, 내가 너 군대 가던 날에 써놓았던 글. 옛 생각을 하며 기쁜 마음으로 읽었단다. 요즘 걱정 많을 것인데, 유연했던 네 마음이 자꾸 모질게 변해가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다. 세상 탓이라도 실컷 해보길. 뭐 별 도움 안 되는 말이겠다만 세상에 나 이외에 중요한 건 결국 없다는 걸 실감할 때가 있다. 나는. 여자든, 부모든, 회사든, 인간관계든. 나는 이러한 공간 속에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럼에도 독립적인 너로서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는 걸 한 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결국 아무 것도 아닐 수 있을 게다.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4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121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12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5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270답변 Re 1: 오빠... achor 2001/07/23156854 3269독백 8월에는... achor 2001/07/22133262 3268답변 Re 1: 8월에는... zard 2001/07/2213349 3267답변 Re 2: 8월에는... achor 2001/07/23115511 3266 Re 1: 식상한 얘기일런지두 모르겠지만^^; 이선진 2001/07/22107517 3265답변 Re 2: 식상한 얘기일런지두 모르겠지만^^; achor 2001/07/2314388 3264 Re 1: ab 8월에는... 오만객기 2001/07/2310187 3263답변 Re 2: ab 8월에는... achor 2001/07/2310487 3262 쩝. achor wife 2001/07/2151 3261답변 Re 1: 쩝. achor 2001/07/21123858 3260잡담 번지점프를 하다. zard 2001/07/21128355 3259답변 Re 1: 번지점프를 하다. achor 2001/07/2110806 3258잡담 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습니다. achor 2001/07/20150071 3257 Re 1: 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습니다. achor wife 2001/07/2010098 3256 나홈피대문다라따! 보드리 2001/07/191975109 3255답변 Re 1: 나홈피대문다라따! achor 2001/07/20114510 3254 Norwegian Wood tae gyo 2001/07/192782110 3253답변 Re 1: Norwegian Wood achor 2001/07/209269 3252 Re 2: Norwegian Wood nelnul 2001/07/2111209 3251답변 Re 3: Norwegian Wood achor 2001/07/219472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