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제자짓좀 해 보련다. 성명 양사내 ( 2001-08-27 16:02:47 Vote: 63 ) 야!(헉...! 첫마디부터..ㅋㅋ) 너 정말 리니지에 빠져버린 건 아니겠지...? 흐음...게시판 답글 다는 것이야 뭐..원체 게으르니까 그렇다 쳐도..(^^;;) 우째 답글마다 리니지 얘기인 거야...0_0 흠흠... 네 말대로 중독성이 높은 게임이라고 하니, (...나도 해 보고 싶다만.아니, 이게 아니라..-_-;;;) 네가 알아서 컨트롤 하겠지만, 너무 빠지진 말아. (하지만 벌써 빠진 것 같아서 말이야.-_-...) 갑자기 덜컥 걱정되어서 한 마디 남기고 가는고야. 알아서 언릉 나오렴. 잔소리꾼이다. 캬캬... 뭐.리니지에서 죽기도 한다는 네 말이.꽤나 의미심장하구나. 하지만 다시 살아날 수 있는 트릭도 꽤나 많은, 기묘한 세상이잖아. 언제든 새로운 것을 택할 수 있는 게임은 너무 매력적이지만. 인생도 그렇다면? ^^? 본문 내용은 8,58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228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22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25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908 안녕하세요. 아처님.. *^^* 문성기 2000/04/06 3907 나쁜 아처 tae gyo 2001/08/26 3906 간만에 제자짓좀 해 보련다. 양사내 2001/08/27 3905 아처의 리플. achor W. 2001/08/27 3904추천 글엄.. zard 2001/08/28 3903잡담 결혼이라는것. achor W. 2001/08/29 3902 (뱅기) 안녕 ? ^^ : tiguerus 2001/09/01 3901독백 2001년 9월 1일 achor 2001/09/01 3900질문 타협. young. 2001/09/01 3899 후회 ceaser 2001/09/01 3898질문 thanks! 소희진 2000/04/06 3897잡담 3학년 2학기 수강신청을 하면서... achor 2001/09/02 3896씨바 지갑 achor 2001/09/03 3895독백 꿈 achor 2001/09/03 3894추천 가위. 바위. 보. ! young. 2001/09/05 3893 놀아서 모해???^^; 이선진 2001/09/05 3892잡담 개강 첫 날의 짧은 기록 achor 2001/09/05 3891잡담 아침부터.. young. 2001/09/06 3890알림 msn messenger를 설치하였습니다. achor 2001/09/06 3889잡담 오늘도 아침부터... young. 2001/09/07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