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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객입니다..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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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토토로
| ( Hit: 1464 Vote: 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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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잡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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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불쑥 글을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그러나,
write 버튼을 누르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
어쩌다 우연히 흘러 들어온 이곳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추억이 되어버리기엔, 흘려야할 눈물이 아직도 모자란
한 무더기의 기억들이 숨쉬는 곳.
사실은,
"아.. 정말 멋진 곳이구나.."란 느낌을 받고 나서,
다른 site로 가려던 찰나,
델리 스파이스의 챠우챠우를 발견했습니다.
첫번째 남자친구와 헤어진 직후..
98 건기제때, 조각나버린 금잔디에서 들었던 노래.
딱 한번 들은 것뿐이었지만, 너무나 선명하게 남아있었던..
(가사가 단순해서였을까 -_-;;;)
제목도 가수도 모른채 1년 반을 지내다가,
여기 게시판에서 발견하고는 감동하며 듣고 있습니다.
음.
횡수가 좀 길었군요.
앞으로도 가끔 이곳에 들러, 흔적을 남겨도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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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휴일 오후입니다.
누구는 윤중로에 벚꽃구경 간다던데,
내일까지 학습지도안을 제출해야 하는 저는.. 흑흑 T_T
음.. 그래도 주중의 휴일은 즐겁습니다.
교생실습을 나온 저로서는, 기쁨 두배. ^^;
모두들 휴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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