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줄 수 없는 일 성명 마르티나 ( 2000-04-22 10:04:57 Vote: 60 ) 저도 지금 그노래 듣고 있답니다.어젠 술을 마시고. 집에오려고 하는데. 솔직히 여자혼자 소주 냄새 풀풀 풍기면서 지하철 타기는 좀 그렇더라고요(예전엔 잘 그러고 다녔는데..쩝.) 그래서 종로부터 광화문까지 걸었어요. 껌을 씹으면서. 그런데 이상하게 종로에 나가면 많이 들리는 그노랜. 박효신..이란 가수. 어리지만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에요. 아직은 좀더 갈고 닦아야 하지만.곧 아주 훌륭한 가수가 될수 있을것 같네요 여튼 그렇그렇게 그앨범을 살려고 하는데 제가 가는 길쪽엔 레코드가게가 하나도 없는거에요.아쉬운 마음으로 광화문에서 버스를 타고. 집근처의 레코드 샵에 가려고 했죠 - -이런..레코드 샵이 2군데나 있었는데.둘다 망해버렸군요. 우리동네 사는 사람들은 음악이 듣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 그래서 어제 mp3로 구해서 들었죠..이노래 너무 슬프지요. 참 집에선 악기산다고 하니깐. 다들 반대하더군요.하지만.. 그런 사소한것에 신경쓰지 않아요.차라리 내 음악적 소양과 실력이 부족하다면 모를까.이제부터 시작이군요..훗. 앞으로 더 어려운일이 많을텐데. 본문 내용은 9,07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576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57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3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768잡담 유혹 achor 2000/04/19 3767 뭐가 이리 어지루어 여기는... 김성민 2000/04/19 3766 * 마르티나 2000/04/20 3765고백 우리는 실력에 비해 너무 운이 좋습니다. achor 2000/04/21 3764공지 (아처) 我處帝國 Homepage ver1.0 achor 1999/11/08 3763잡담 (아처) Broken Arrow achor 1999/11/08 3762 * 마르티나 2000/04/21 3761 해줄 수 없는 일 마르티나 2000/04/22 3760 ^^ 마르티나 2000/04/22 3759잡담 기쁨을 금할 수 없는 마음에.. klover 2000/04/25 3758 민물장어의 꿈 민물장어 2000/04/25 3757관리 모바일에서 한글 첨부파일 오류 achor 2016/03/19 3756잡담 보고 싶은 영화 achor 2000/04/25 3755공지 CIH 바이러스로 인한 날짜 조정이 있습니다. achor 2000/04/27 3754잡담 컥, CIH achor 2000/04/27 3753경악 여기까지 놀러온 기둥서방 기둥서방 2000/04/29 3752잡담 잘 지내고 있냣!!? 전수민 1999/11/08 3751잡담 오랜 만에 오네요 金申甲 2000/04/29 3750 [접지된금속성의오두막집] 마르티나 2000/04/29 3749 사랑하는 사람에게.. 귀연앙마 2000/04/30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