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사랑하는 사람에게.. 작성자 achor ( 2000-04-30 10:05:09 Hit: 1031 Vote: 2 ) 분류 답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고 있나요? ^^* 지난 밤에는 잠을 너무 잘 잤어요. 아마도 최근 며칠 중에서 지난 밤만큼 편안한 잠을 자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푹 자고 일어나 지금 인터넷 접속을 기다리며 창밖을 내다 보고 있었는데 와우. 햇살이 너무나도 좋은 거예요. 참 좋은 날이죠? ^^ 오늘 같은 날은 그냥 걷고 싶어요. 또 이런 날이면 옛 시절들이 하얗게 떠오르기도 하고, 또 칵테일사랑,이라는 별로 뜨지도 않았던 대중가요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 이런 화사하고 따스한 날은 Mitsuru Adachi의 만화들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해요. 오늘은 그 순수한 마음으로 거리를 한 번 걸어보고 싶네요. ^^ 잘 지내요. ^^* - http://achor.net/empire 본문 내용은 9,49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606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60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202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330답변 Re 6: 안됐군요,가 맞습니다. 김신갑 2000/05/0410952 329 사랑하는 사람에게.. 귀연앙마 2000/04/30114551 328답변 Re 1: 사랑하는 사람에게.. achor 2000/04/3010312 327 [접지된금속성의오두막집] 마르티나 2000/04/29113352 326답변 Re 1: [접지된금속성의오두막집] achor 2000/04/29108310 325 Re 1: [접지된금속성의오두막집] 민물장어 2000/04/298495 324답변 Re 2: [접지된금속성의오두막집] achor 2000/04/2910652 323잡담 오랜 만에 오네요 金申甲 2000/04/29175274 322답변 Re 1: 오랜만에 뵙네요 achor 2000/04/299651 321답변 Re 2: 네 잘 지냈습니다. 김신갑 2000/04/309551 320경악 여기까지 놀러온 기둥서방 기둥서방 2000/04/29134454 319답변 Re 1: 여기까지 놀러온 기둥서방 achor 2000/04/2911561 318잡담 컥, CIH achor 2000/04/27184158 317질문 Re 1: 컥, CIH 민물장어 2000/04/2910352 316답변 Re 2: 컥, CIH achor 2000/04/2910011 315 Re 2: 컥, CIH 차민석 2000/04/30120827 314 Re 3: 컥, CIH 민물장어 2000/05/0311733 313답변 Re 4: 컥, CIH achor 2000/05/0311932 312공지 CIH 바이러스로 인한 날짜 조정이 있습니다. achor 2000/04/27173176 311잡담 보고 싶은 영화 achor 2000/04/25140952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