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작성자 마르티나 ( 2000-05-05 07:34:08 Hit: 1251 Vote: 41 ) ^^지금 들어왔어요. 오늘 새벽 12시 반정도에 나가서. 밤새면서 노는것도 오랜만에 하니깐 괜찮던걸요. 여의도 한강고수부지와 인천을 다녀왔는데. 한밤의 질주...무섭기는 했지만. 가끔식 신이나기도 해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아무것도 먹질 못해서 어지러웠는데 눈앞에서 팽팽돌아가는 중앙선을 보니깐 아찔하던걸요. 역시 나는 집에나 있을 체질인가 봐요 조금만 돌아다녀도 이렇게 피곤하니. 그런데 한잠도 못잤는데 정신은 너무 말짱해요 이상하게도. 오늘은 1시까지 약속이 있는데 지금 자면 못일어날지도 몰라서 안자고 버틸려고 해요. 사람이들이 얼굴에. 특히 볼에 살이 찐것 같다고 해요. 아무래도 스트레스성. 그리고 수면부족으로 붓는 중세인거 같아요 저는 잠을 많이 자면 잘수록. 얼굴살이 빠지는 스타일이랍니다. 아...머릿속 저끝부터 울려오네요. 오늘 하루종일 못잘것 같군요. 배고픈데 먹을것도 없고 , 이기회에 다이어트나 해야겠어요 아함..졸려라. 본문 내용은 9,49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624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62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208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10 [우산] ^^ 마르티나 2000/06/06137742 209잡담 [우산] 마르티나 2001/01/012926226 208 [우산] 마르티나 2000/05/04127042 207 [우산] 마르티나 2000/05/05125141 206 [우산] 마르티나 2000/05/09123249 205 [우산] 마르티나 2000/05/12119868 204 [요청/부탁] 해석 좀 해주세요. 김신갑 2000/08/28149985 203잡담 [야혼] 썰렁한것. 김성훈 1999/11/0824202385 202 [야혼] 널널해서. 몇자 끄적. 김성훈 2000/01/131719115 201잡담 [야혼] 괜찮군. 김성훈 1999/11/081978162 200 [알림] 어설픈 인트로 ^^;; 김신갑 2000/08/06195498 199 [알림?] 어설픈 intro -second- ^^;; 김신갑 2000/08/142213161 198 [신고?] 잘 다녀 왔습니다. ^^ 김신갑 2000/06/04137562 197고발 [사진]2001년 12월 31일 [1] venik 2002/01/102183131 196 [보드리] 너의 야리한 음악을 들으며 너의 홈을 둘러 보드리 2000/04/042390115 195 [답변] 어설픈 인트로 ^^;; 김신갑 2000/08/07141554 194 [답변] 기다려 보세요. 김신갑 2000/09/191413160 193답변 [답변] J.Ceaser 님께... 김신갑 2000/08/151961137 192 [급질문] [7] yahon 2002/07/2691 191 [광고] 투시카메라보다~ 심한 투시안경(x-ray) 탄생 [4] 타락천사 2001/11/294541122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