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운명 성명 achor ( 1999-11-08 16:11:28 Vote: 206 ) 홈페이지 http://achor@nownuri.net 분류 잡담 (아처) 운명 번호 : 13 글쓴이 : 권아처 글쓴날 : 99-11-04 오전 2:02:23 조회수 : 7 E-mail : achor@nown... URL : http://achor.new21.net 오늘 메뉴를 고쳐놨어. 짧은 시간 안에 만들어내느라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그래도 예전보단 나아진 것 같아서 만족. ^^ 이제 하나하나 고쳐나가야 하는데, 아, 배울 건 많고, 시간은 없네 그려. --+ 주연은 이미 Linux의 일인자가 됐고, 민석 또한 Virus Vaccine의 일인자가 되었잖아. 나도 무언가 되긴 되어야겠는데... 끙. --; 좋아, 요즘 성훈은 Network에 완전히 빠져있으니 됐고, 나는 Web에 빠져있으니 각자 자신이 택한 분야에 몰두하다보면 언젠가는 멋진 만남이 될지도 모르겠어. ^^; 만약 그렇게 된다면야 우리 칼사사, 정말 뜰 것 같지 않냐? --; 그런데 문제라면, 난 알다시피 완벽한 운명론자잖아. 어려서부터 내 운명은 별.볼.일.없.다.고 정해졌었어. !_! 물론 싸가지 없던 내가 그 사실을 처음부터 인정하지는 않았지. 그런데 이제서야 조금은 맞는 것 같단 생각도 해. 아주 이름난 점술가도, 보잘 것 없는 철학가도 한결 같이 내게 말했어. 당신은 잡다한 여러 분야에서는 평균보다 높은 식견을 가질 순 있으나 전문분야의 결여로 크게 성공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요즘 실감하곤 해. 툭 하면 바뀌어지는 내 취미편력. 무엇이든 어느 하나에 매달리질 못해... !_! 난 죽는 걸 두려워하면서 안정을 바라진 않는데, 오히려 生을 걸만한 모험을 기다리고 있는데 운명은 내게 이미 정해놓았어. 당신은 좇도 아닙니다. 당신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죽고 말 것입니다. 아, 지금의 이 열정이 허무하게만 느껴져... - 98-9220340 권아처 본문 내용은 9,2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738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73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219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28잡담 호오.. 소희진 1999/11/08 27잡담 (아처) 운명 achor 1999/11/08 26잡담 어이~ 귀염둥이 1999/11/08 25잡담 요즘 뭔 일이랴... 박주연 1999/11/08 24공지 (아처) Homepage Ver 3.0부터 달라질 것들 achor 1999/11/08 23잡담 안녕 마녀3 1999/11/08 22잡담 (아처) 1999년 10월 셋째주 주말 achor 1999/11/08 21잡담 잘 지내고 있냣!!? 전수민 1999/11/08 20잡담 (아처) Broken Arrow achor 1999/11/08 19잡담 (아처) 雙十革命 achor 1999/11/08 18잡담 [satagoony] 늦깎이 홈페이져의 결실에 부쳐 EJemal 1999/11/08 17잡담 많이 만들었군.. 모선영 1999/11/08 16잡담 ^^ dudndi 1999/11/08 15잡담 (아처) Homepage를 공부하며... achor 1999/11/08 14잡담 다시 왔어요...^^ 지아님 1999/11/08 13잡담 Hi...But...--; rjia 1999/11/08 12잡담 받아랏 씹텡아~ 윤영호 1999/11/08 11공지 (아처) Homepage Ver 1.3 achor 1999/11/08 10공지 (아처) Homepage Ver 1.2 achor 1999/11/08 9공지 (아처) FreeFree 게시판 이용안내 achor 1999/11/08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