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잘 다녀 왔습니다. ^^ 성명 김신갑 ( 2000-06-04 18:59:27 Vote: 62 ) 홈페이지 http://i.am/ses3love 안녕하세요! 아처형 그리고 님들 여행 잘 다녀왔다고 신고(?) 합니다. 어제 집에 와야 했지만... 제 집이 시골이라서 막차가 끊어져서 같은반 아는형 집에서 어쩔 수없이 자고 오늘 왔어요. 아처형 때문에 재미있게 잘 다녀왔습니다. 여행갔다 왔는데... 선물을 못 줘서 미안하게 생각해요. 그래도 이쁘게 봐 주실거죠. 사진 많이(?) 찍었어요. 그래서요. 제 최신사진을 제 홈페이지에 올리고 싶네요. ^^ 하지만 스캐너가 없어서... 흑흐 ㅠ.ㅠ 물질적인 선물 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죠. (아니, 마음 보다는 선물을 더 좋아 하시다구요. 농담입니다. ^^)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 드려도 될까요? 스캔해주세요. 바쁘시죠. 안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 내일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본문 내용은 9,03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774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77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3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688 저 여행 갔다 올께요. 김신갑 2000/05/31 3687잡담 호오.. 소희진 1999/11/08 3686 심심해서 옆의 홈피 다 가봤어여. 승주 2000/06/01 3685잡담 서버, 서버! achor 2000/06/01 3684잡담 잡담 두번 째. klover 2000/06/02 3683잡담 최진실, 조성민 씨의 결혼을 축하하며... achor 2000/06/03 3682 봤어엽. 승주 2000/06/04 3681 [우산] - -;; 마르티나 2000/06/04 3680 [신고?] 잘 다녀 왔습니다. ^^ 김신갑 2000/06/04 3679 놀라워라! 김신갑 2000/06/05 3678 내가 너의 마음을 맞춰볼까?? ^^ 민물장어 2000/06/05 3677잡담 야... 임성빈 1999/11/08 3676 [우산] ^^ 마르티나 2000/06/05 3675 알바가 빡세... 주정우 2000/06/05 3674 띠용~~~ applefile 2000/06/05 3673잡담 대전 가는 길 achor 2000/06/06 3672 [486]답변 김신갑 2000/06/06 3671 서버가... 김신갑 2000/06/06 3670 마르티나님께... 답변입니다. 김신갑 2000/06/06 3669 난 언제... 김신갑 2000/06/06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