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4: 형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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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Vote: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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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satagooni씨가 알면 슬프겠군요. --;

그의 방명록이 재미삼아 뚫어보는 장난감이 되어버리다니. ^^;



DB 연동이 아니라면 다 똑같아요.

시중에 유통되는 해킹툴 같은 거 구하신 후에 해보세요.



그렇지만 이왕 뚫은 거라면 제 보드 뚫으시길. !_!



어린 시절 읽었던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단두하는 풍습이 있던 곳에 개화를 위해 간 선구자가

자신의 머리를 잘라 악습을 타파했단 이야기. 훌쩍. !_!



대한민국 만세.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4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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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Re 3: 형 가르쳐 주세요. 김신갑 2000/06/12
547답변           Re 4: 형 가르쳐 주세요. achor 2000/06/12
546      Re 1: satagooni의 Board를 뚫어라! 사타구니 2000/06/12
545잡담   2000년 6월 11일 일요일 아침 achor 2000/06/11
544      Re 1: 담배는... 김신갑 2000/06/11
543        Re 2: 공감합니다. 사타구니 2000/06/11
542답변       Re 2: 담배는... achor 2000/06/11
541      Re 1: 2000년 6월 11일 일요일 아침 applefile 2000/06/11
540      Re 1: 2000년 6월 11일 일요일 아침 민물장어 2000/06/11
539답변       Re 2: 2000년 6월 11일 일요일 아침 achor 2000/06/11
538잡담   새벽바다 applefile 2000/06/10
537잡담   여기는 연세대 교수실 achor 200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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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Re 1: 와우! 멋지고 환상적이네요. ^^ 김신갑 2000/06/08
533공지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게 됐습니다. ^^* achor 200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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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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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07/2025 04:3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