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사를 넘기고...

성명  
   achor ( Vote: 35 )
분류      잡담

처음 마감인 15일을 두 차례 넘기고,

그리고 졸다 담당기자 만나기로 했던 약속도 쌩까며,

게다가 한 차례 원고 퇴짜도 맞아가며...



어쨌든 드디어 아하PC 제 첫 기사를 넘겨버렸습니다. --;



이번 주는 지금까지 일해오면서 가장 힘든 주였습니다.

마감이 두 건이나 있었는 데에다가

다들 왜 그리 독촉을 해대는지 정말 짜증 만빵이었죠. --+



오직 한 가지 생각,

죽더라도 한 놈만 잡고 팬다던 주유소습격사건을 상기하며

하나하나 개별 격파해 나갔습니다. --;



결국 대회출품작인 구로구청 교통행정과 홈페이지가

졸작이나마 이틀만에 완성되어 올려졌고,

vlue는 지온인터내셔날을, yahon과 woden은 블루카멜스튜디오를

열심히 해나가고 있으니 됐습니다. --+



이미지 캡쳐 및 사이트 조사에 수고했던 suncc,

분석 및 시험에 열정을 다했던 satagooni 등 모두에게

시원한 음료수라도 한 잔 대접하고 싶군요. --;



이렇게 2000년,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천년의 여름이 시작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에어콘 틀면 죽음입니다.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9,02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872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87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88   220   38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3648     rainy street 민물장어 2000/06/13
3647잡담    남북 정상회담을 접하며... achor 2000/06/14
3646     이승복은 이제 어쩌쥐?? 애니 ^^* 2000/06/15
3645잡담    why.. klover 2000/06/15
3644     나나나 applefile 2000/06/16
3643잡담    깨달음 achor 2000/06/17
3642잡담    첫 기사를 넘기고... achor 2000/06/17
3641     [우산] 아주 오래전 일이다. 마르티나 2000/06/17
3640공지    (아처) 게시판을 바꾸었습니다. achor 1999/11/08
3639     에어컨... 김신갑 2000/06/18
3638잡담    어제처럼... achor 2000/06/20
3637고백    인터넷방송 achor 2000/06/20
3636     방학..? 방학 -_- applefile 2000/06/21
3635고백    오늘 오후 접속 불가의 진실 achor 2000/06/21
3634     페이지가 정말로 훌륭합니다.. J.Ceaser 2000/06/22
3633     게시판에 두명의 신인? 김신갑 2000/06/22
3632고백    CPU, CPU! achor 2000/06/23
3631     헛소리!!! J.Ceaser 2000/06/23
3630공지    (아처) 연락처가 바뀌었습니다. achor 1999/11/09
3629     [우산] 아쉬워라. 마르티나 2000/06/24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2/27/2025 09:5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