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진 작성자 applefile ( 2000-06-30 13:49:05 Hit: 1737 Vote: 84 ) File #1 바다_405.jpg (168.3 KB) Download : 102 분류 잡담 자연주의 사진작가 김용열님의 홈페이지에서 퍼온 동해바다 사진입니다. 가끔 난 인간이 어디까지 惡을 수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는다. 그리고 그 한계점은 어디일까? 오래전엔 범죄자의 행위만 판단하여 형벌을 내렸다 한다. 하지만, 지금은 그 행위에 대한 의사를 생각한다고 한다. 왜? 왜? 그런 일을 저지른 것인가... 란 물음표를 단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여기에 적는 것은 나의 주관적인 견해이다. 모든 범죄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살인, 절도, 사기, ...등등. 그 행위의 반복 또한 한계성을 지닌다. 그런것을 강박증 환자라고 말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 범죄자가 어떤한 식으로 죄를 짓든간에, 이유없는 살인이란 없다. 그것이 혹, 장난이라고 웃으면서 말해도 타당성을 가지게 된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무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존재라고 단정하기 때문이다. 라깡의 이론을 빌려, 거세 당하지 않은 인간은 없다. 그 惡이라는 것도 거세의 보상심리에서 나온 것이 아닐까.... 그래서, 그 한계란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행위의 반복에 들어있다. 푸휴. 나란 놈도.. 참. 본문 내용은 9,04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1950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195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4 220 186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684 꼭 한번 보세요. 김신갑 2000/07/04127866 683추천 Re 1: 꼭 한번 보세요. applefile 2000/07/058322 682잡담 사랑 achor 2000/07/04132773 681 Re 1: 사랑 마르티나 2000/07/048487 680답변 Re 2: 사랑 achor 2000/07/049291 679고백 첫 기사가 나왔습니다. ^^* achor 2000/07/021275108 678답변 Re 1: 축하해요. 추카! 추카! 김신갑 2000/07/038871 677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헌이 2000/07/021562148 676답변 Re 1: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achor 2000/07/028143 675 Re 2: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헌이 2000/07/02142166 674잡담 Re 2: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yahon 2000/07/0312021 673 Re 3: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 2000/07/037369 672 파트너 애니 ^^* 2000/07/021528110 671답변 Re 1: 파트너 achor 2000/07/027512 670 Re 2: 파트너(놀려구 만난 사이) 마르티나 2000/07/0281149 669 엽기 매트릭스 김신갑 2000/07/021609114 668 형 하이 김신갑 2000/07/02136885 667답변 Re 1: 형 하이 achor 2000/07/028362 666잡담 바다사진 applefile 2000/06/30173784 665질문 Re 1: 바다사진 achor 2000/07/02950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