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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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file ( Hit: 1164 Vote: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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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 답변 --;;;

achor Wrote :

* 요즘 정신이 없었습니다.

* 좀 상황이 변한 탓도 있겠거니와 매일 일산까지 가야하는 고생을 하느라

* 툭 하면 서버가 불안해 지는 것을 순순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답니다.

*

*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되어 있다는 라캉의 말엔 동의합니다.

* 또한 인간이란 무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간다는 말에도 동감합니다.

*

* 다만 행위든, 행위의 반복이든.

* 정령 한계가 있는 것일까요?



제가 말한 한계는 모든 것을 규정짓는 것은 아닙니다.

惡이란 녀석이 한계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 행위는 끊임없이 반복될 수 있겠지만,

행위자의 정신에서 한계성을 찾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추리소설'과 비슷할 거 같기도..

더 깊이 설명할려면, 선과 악의 차이, 종교론,

선의 절대성... 끝이 없네요. 시간날때 길게 쓰도록 하죠.



* 무한한 게 있나요?

* 영원한 게 정말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요?



저도 무한함과 영원함을 찾고 있답니다.

그건, 아처님이 확신하실때 존재하는 거겠죠.

어떤 철학가의 '신은 죽었다'와 같은 맥락에서 말입니다.

(니체였던가...)

하지만, 전 알 수 없는 확신이 드는군요.



아까 길게 길게 썼는데, 다 날라가버린 바람에 _-_;;;

기진맥진해 있습니다.

다음주부터 7월 한 달동안 통신에 뜸할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리고 여행을 가기때문에.

아처님, 8월에 찾아 뵙도록 하죠. (과연... )

이번만큼은 시간이 날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방학도 급히 지나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린 것 추카 드리구요.

서점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전 몰겠더군요.

우웃.

사서 읽어야하나... T.T

























본문 내용은 9,43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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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답변       Re 2: 사랑 achor 2000/07/0410601
669고백   첫 기사가 나왔습니다. ^^* achor 2000/07/021414108
668답변     Re 1: 축하해요. 추카! 추카! 김신갑 2000/07/0310161
667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헌이 2000/07/021681148
666답변     Re 1: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achor 2000/07/029523
665        Re 2: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헌이 2000/07/02154266
664잡담       Re 2: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yahon 2000/07/0313201
663          Re 3: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 2000/07/038779
662    파트너 애니 ^^* 2000/07/021639110
661답변     Re 1: 파트너 achor 2000/07/028672
660        Re 2: 파트너(놀려구 만난 사이) 마르티나 2000/07/0292849
659    엽기 매트릭스 김신갑 2000/07/021721114
658    형 하이 김신갑 2000/07/02150185
657답변     Re 1: 형 하이 achor 2000/07/029602
656잡담   바다사진 applefile 2000/06/30184284
655질문     Re 1: 바다사진 achor 2000/07/0210951
654        Re 2: 답변 --;;; applefile 2000/07/0311644
653    비 오는 날을 기다렸는데 오늘 비는.. 토마토 2000/06/30141891
652답변     Re 1: 비 오는 날을 기다렸는데 오늘 비는.. achor 2000/06/3010322
651공지   아, 서버. --; achor 2000/06/2917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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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