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close to you)

작성자  
   이선진 ( Hit: 1129 Vote: 41 )

음..선지니 서울에 잘 왔지요^^

원래 오늘 삼촌네 가족과 함께 놀러갈라고 했었는데..

비가 오는 관계로 오늘은 여기 삼촌댁에서 방콕&&

그래서 낼..경기도 청평근처인가 하는 유명산의 어느 계곡에 갈

계획인데...비가 계속 온다니 이를 우째요(ㅠ.ㅠ)

음..아무튼간에 여기는 서울하늘아래랍니당*^^*

순우오빠의 작업실이란 곳이 서울에 있는건가요??

그렇담..괜히 더 가까이 느껴지네요*^^*

좋~~다*^^*

여기는 성북구 정릉이란 곳이여요^^

서울에 많이 안 와본 관계로 이 곳이 어느쯤 위치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음...여기 삼촌댁에선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장치가

안되있는것 같군요~~~**

흠.....쩝!!

슬퍼옹~~~(ㅠ.ㅠ)

바로 옆에 pc방이 있긴한데...

글쎄 제가 야반도주(?)를 할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이구요~~**

만약 하게 된다면....^^

다시금 이 글들을 올릴께요^^



그리고 만약 제가 오늘도 순우오빠의 목소릴 다시 듣게 된다면...

따뜻하게..저를 좀 위로해주시지요-.-;;

선지닌 지금 여름에 강아지도 안걸린다는 감기에 걸려...

약을 먹었답니당!!!

아픈건 정말 싫은거야~~~~~(ㅜ.ㅜ)

오빠가 "힘내고 얼릉 나아요..."

한마디해주심 분명 툭툭 털고 일어날거여요^^

씨~~익^^



음..신갑님께서 제가 순우오빨 좋아하는게 아니냐구 물어봤져??

히히^^

글쎄요~~

오빨 알게 된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렇게 될거 같아요~~

또 한번 씨~~익!!!

넘 닭이 되는 소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것일까??

히히~~~~^^;;



글고 또..ceaser님!!!

방실일 싫어하다뇨??~~~~**

팬은 아니지만....앞으로 좋아할게요!!됐죠??호호~~**

음..고등학교시절 연주를 하셨다는 ceaser님은 분명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멋진 분이실거 같습니당*^^*

맞나요???



음..마지막으로 오늘의 신청곡을 한 곡~~~~

전에도 신청했는데여^^

카펜터즈의......"close to you"

이 곡 역시 넘 좋아하는 노래여요~~~**

어쩜 이렇게 저음으로 매력적인 목소릴 낼 수 있을지...감동**

음..원래 carpenters를 좋아하긴 했지만..

특히 이 노랠 더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3학년(음..지금은 4학년이랍니당..푸~휴~~) 겨울방학 때...

대전시내에 있는 교육학 학원을 다닐 무렵에...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강의를 위해..

종종걸음으로 지하도를 걷고 있는데 말이죠!!

그 때 마침 지하도의 스피커에서 이 노래가 흐르는거여요!!!

옷깃을 여미며..시간에 쫓겨 걸음을 재촉하던 제가....

그냥 발길을 멈추고 이 노래를 끝까지 다 듣고 갔던 기억이 있네요~~~

"이 사람아!!여유좀 가져"~~~~

정신없이 일상적이고 평범한 삶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저에게..

그 때 그 노래가 얼마나 저에게 향기와 여운을 가져다 줬던지요!!^^



후훗~~^^

그 뒤로 이 노래가 넘 좋아졌어요!!!

오늘은 그 노래가 듣고싶네요*^^*



p.s:사촌여동생이 학습지를 푸는데 저자가.."권순태"..음..오빠의 형??^^



본문 내용은 9,39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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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호기심에 해봤는데.. 눈맑은 연어. 2000/08/05147159
909답변     Re 1: 호기심에 해봤는데.. achor 2000/08/059005
908    님들은 절 잠 못이루게 하시는군요~~ 눈맑은 연어. 2000/08/05109043
907      Re 1: 님들은 절 잠 못이루게 하시는군요~~ 민물장어 2000/08/069973
906        Re 2: 님들은 절 잠 못이루게 하시는군요~~ 눈맑은 연어. 2000/08/06111
905    두번씩이나~ !_! 눈맑은 연어. 2000/08/05119846
904답변     Re 1: 두번씩이나~ !_! achor 2000/08/0511114
903    아~ 그래도 결국.. 틀어주시는군요~~~ 눈맑은 연어. 2000/08/05156540
902답변     Re 1: 아~ 그래도 결국.. 틀어주시는군요~~~ achor 2000/08/059958
901    음.. 궁금, 궁금,, 눈맑은 연어. 2000/08/05109840
900      Re 1: 음.. 궁금, 궁금,, J.Ceaser 2000/08/0510703
899    앙~~~푹~빠졌엉!! 이러다 날 밤 샌다니깐,, 눈맑은 연어. 2000/08/05115637
898    저의 신청곡,,오늘 만빵이네*** 눈맑은 연어. 2000/08/05160231
897답변     Re 1: 저의 신청곡,,오늘 만빵이네*** achor 2000/08/0510661
896    찌르~~ 찌르~~~~~~~~++ 눈맑은 연어. 2000/08/05113340
895    ^^* 진짜 재밌따 !! 눈맑은 연어. 2000/08/05125247
894    (ㅠ.ㅠ) 이선진 2000/08/05141057
893답변     Re 1: (ㅠ.ㅠ) achor 2000/08/059762
892    서울에서~~&&(close to you) 이선진 2000/08/04112941
891    실수를 했네여~~~~~ --; 눈맑은 연어. 2000/08/0413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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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