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 성명 J.Ceaser ( 2000-08-06 04:45:16 Vote: 22 ) * 하지만 나름대로 즐거웠답니다. * 그리 말수가 많은 편이 아니라 *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고민을 해야 했지만 * 두분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네요 ^^ * 이바.. 장어.. 그대가 뭔말을 했는지는 멀라도.. 아처님과 야혼님이.. 내가 진짜로 상당히 터푸한줄 알고 또, 디따 잘 노는애로 착각을 하고 계신다.... --; 하긴 가끔 놀면 디따 잘놀구..앞뒤 안보구..--; 한번 뚜껑 열리면 상당히 터푸해 지지.. 아냐.. 잘해써.. ^^ 난 애초에 신비감은 안중에도 없었으니.. 크크.. 잼있게 놀았써?? 장어가.. 맥주 2잔으로 끈났다니.. 우리 둘이 마셔도 한참 얘기하면 2pitcher정도는 거뜬한데.. 윤아가 술이 줄었나? 너 오면.. 좍살나게 마시고 뒤집어보자.. 움헤헤헤-_-V * 야혼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전철을 타고 * 끄적끄적 친구집으로 갔어요 * 그리고 한국와서 처음으로 진정한 백수인양 * 밤새도록 TV를 봤는데요 * 순풍 산부인과에 나오는 의찬이를 보니.. * 왜 아처님이 생각나던지.. ^^.. 우흐흐흐 * 푸하하하.. 아직도 길을 몰라서 헤매고 다니는구나.. 여전하시군.. ^^ 니가 길 얘기만 하면 난 왜 그때 생각이 날까?? 우드바인 비치~!!! 케케케.. 난 막 집에 간다고 그러구.. 절라 화내구.. 푸하하하... 그립다.. ^^ 아처님 = 의찬이.. 크하하하.. 연결된다.. 넌 역시.. 천재야~!!!^^ *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저녁.. * 외로움이 아닌 뭔가 빈 듯한 느낌에 젖어.. 그건.. 내가 보고싶어서 그런거샤.. (*__) 내가 빈어있쟌오.. (__*)숙스럽게.. 그런말을.. 사랑해 장어~!!! 본문 내용은 8,97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228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22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88 220 173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948 잘 모르겠어서..여기에 이선진 2000/08/07 947 순우씨~~저예용!! 킥킥~~*^^* 이선진 2000/08/07 946답변 Re 1: 순우씨~~저예용!! 킥킥~~*^^* achor 2000/08/07 945 [정영]간만이다.. 이정영 2000/08/06 944답변 Re 1: [정영]간만이다.. achor 2000/08/06 943 THE PHANTOM OF THE OPERA .. 눈맑은 연어. 2000/08/06 942답변 Re 1: THE PHANTOM OF THE OPERA .. achor 2000/08/06 941 Re 2: THE PHANTOM OF THE OPERA .. 눈맑은 연어. 2000/08/07 940 Re 1: THE PHANTOM OF THE OPERA .. J.Ceaser 2000/08/07 939 [알림] 어설픈 인트로 ^^;; 김신갑 2000/08/06 938답변 Re 1: [알림] 어설픈 인트로 ^^;; achor 2000/08/06 937 숙제 하던 중,, 눈맑은 연어. 2000/08/06 936 Re 1: 숙제 하던 중,, klover 2000/08/06 935 갑자기.. ^^;; 눈맑은 연어 2000/08/06 934답변 Re 1: 갑자기.. ^^;; achor 2000/08/06 933 서울을 떠나며~~~**(^^) 이선진 2000/08/06 932답변 Re 1: 서울을 떠나며~~~**(^^) achor 2000/08/06 931 ^^ 민물장어 2000/08/06 930 Re 1: ^^ J.Ceaser 2000/08/06 929답변 Re 2: ^^ achor 2000/08/06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