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어설픈 intro -second- ^^;; 작성자 김신갑 ( 2000-08-14 19:35:28 Hit: 2213 Vote: 161 ) 형 그리고 님들 --- 두번째 어설픈 인트로 --- 어제와 오늘을 거쳐 장장 8시간 정도를 투자해서 만들었어요. ^^;; 긴 시간을 투자한것에 비해서는 정말 어설프죠! 그래도 한번 봐 주세요. 사운드를 넣으면 좋겠는데요. 쓸만한 사운드가 없네요 --* 형 그리고 님들 꼭 평가해 주세요. ^^ 제 홈페이지에 가시면 돼요. 님들 즐겁고 활기차고 시원한 한 주 되세요. 본문 내용은 9,39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30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3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208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10 [우산] ^^ 마르티나 2000/06/06137742 209잡담 [우산] 마르티나 2001/01/012926226 208 [우산] 마르티나 2000/05/04127042 207 [우산] 마르티나 2000/05/05125141 206 [우산] 마르티나 2000/05/09123249 205 [우산] 마르티나 2000/05/12119868 204 [요청/부탁] 해석 좀 해주세요. 김신갑 2000/08/28149985 203잡담 [야혼] 썰렁한것. 김성훈 1999/11/0824201385 202 [야혼] 널널해서. 몇자 끄적. 김성훈 2000/01/131719115 201잡담 [야혼] 괜찮군. 김성훈 1999/11/081978162 200 [알림] 어설픈 인트로 ^^;; 김신갑 2000/08/06195498 199 [알림?] 어설픈 intro -second- ^^;; 김신갑 2000/08/142213161 198 [신고?] 잘 다녀 왔습니다. ^^ 김신갑 2000/06/04137562 197고발 [사진]2001년 12월 31일 [1] venik 2002/01/102183131 196 [보드리] 너의 야리한 음악을 들으며 너의 홈을 둘러 보드리 2000/04/042390115 195 [답변] 어설픈 인트로 ^^;; 김신갑 2000/08/07141554 194 [답변] 기다려 보세요. 김신갑 2000/09/191413160 193답변 [답변] J.Ceaser 님께... 김신갑 2000/08/151961137 192 [급질문] [7] yahon 2002/07/2691 191 [광고] 투시카메라보다~ 심한 투시안경(x-ray) 탄생 [4] 타락천사 2001/11/294541122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