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황금 같은 주말을 보내며... 작성자 achor ( 1999-12-12 19:58:52 Hit: 2607 Vote: 186 ) 분류 잡담 <pre><font size=2> 황금 같은 주말이 가고 있어. 이제 몇 시간 후면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 정말 슬픈 일이야. !_! yahon은 이 여자, 저 여자 만나고 다니던데 한때 잘 나가던 난 이게 뭐야. 훌쩍. !_! 주말 내내 사무실에 쳐박혀 시간이나 축내고... --; 그래도 오늘, 19시에 약속이 있긴 했어. 171cm의 쌈박걸을 만나기로 했거든. ^^ 헉, 그런데... !_! 일이 아직 안 끝나서 아직 못 나갔네 그려. --; 지금 시각 19시 46분. --+ 모두들 미안해 해야해. 이토록 내가 금욕적인 생활을 한 적은 지금껏 없었어. --; 난 도인이 되어 가고 있어. 최소한 수염의 길이 만큼은. --+ 면도 좀 해야지, 끙. --; 어젯밤 yahon이 술에 취해 찾아왔어. 80년 쌈박걸을 25시가 넘어 보내줬다고 하더군. 냐하. ^^ 자슥, 사람 됐어. ^^; 스타일이 그게 아니었는데 말야. 흐흐. 어쨌든 나도 잘 나갔던 적이 있다, 이거야. --; 지금은 이렇게 쳐박혀 있지만 이 고비를 넘기면, 이 시련을 이겨내면 흐흐, 나도 다시 날아가리라. 풀쩍! --+ - 98-9220340 권아처 </font></pre> 본문 내용은 9,63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41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41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21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70답변 Re 1: 조용하고 평화롭고 고독한 화요일 achor 2001/04/061427116 69잡담 (아처) desperado achor 2000/01/252370157 68공지 (아처) For 제국민, 완전 개정 achor 2000/01/252246143 67잡담 성숙한 사랑에 관하여.. 민수 2000/01/251597120 66고백 삭제의 이유 우성 2000/01/242684123 65 [야혼] 널널해서. 몇자 끄적. 김성훈 2000/01/131719115 64잡담 (아처) 글쎄... achor 2000/01/092714163 63잡담 achor 홈을 방문하고~ 에헴~ ^^ yuga 2000/01/081920142 62고백 (아처) Project N achor 2000/01/061736140 61잡담 (아처) 징크스 achor 1999/12/291882174 60잡담 (아처) 그녀의 향기가 너무 깊숙히 배여... achor 1999/12/271929168 59고백 (아처) 카운터 1,000 돌파 achor 1999/12/262784215 58잡담 야~ 넘 좋다... 창환 1999/12/222204179 57 선영이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들려줘~~ 모선영 1999/12/202635168 56잡담 (아처) 오랜만에 찾은 나이트에서... achor 1999/12/182646156 55잡담 (아처) 첫눈이 내린 풍경 achor 1999/12/152561154 54호소 허걱 .. 이럴수가 Vlue 1999/12/132805176 53잡담 (아처) 황금 같은 주말을 보내며... achor 1999/12/122607186 52공지 (아처) Ver2.0 Non Flash 구성 완료 achor 1999/12/122730194 51 사무실 방가방가 1999/12/092015193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