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아이

작성자  
   이선진 ( Hit: 1230 Vote: 61 )

아이구 배불러^^

도서관서 은제오빠랑 언니랑 내려오다가 은제오빠가 맛있는 떡볶이랑 김밥이랑

튀김등등을 잔뜩 사줘서 맛나게 먹고 들어왔거든요!!



정말 쉬지도 않고 비가 계속 오더군요!!

비 때문인지... 정말 가을이 어느덧 성큼 다가와서 그런지...

한기가 팍 느껴지는거 있죠!!

이제 반바지랑 반팔티도 안녕해야겠어요~~!!

내려오는데 닭살이~~~~&*&$%##~~~~~~~

얼마나 추웠는지 몰라요!!



와~~~!!

춥다는 단어가 벌써 이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다니~~!!

도서관 에어컨앞에서 깜빡 자고 일어났을때 몸을 움추리던 그 추위보다 더 강했답니다

추위덕분인지...오뎅국물이 더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흐흐흐~~*^^*



어라!!

1시가 넘었는데 왜 오빠의 목소린 안 들려오는것일까??

또다시 불안감이 선지닐 기습해온다~~**



와~~~**

Kiss Me다~~!!

오빠 거기 계시는군요^^

이렇게 반가울수야~~~^^



음..그럼 오늘도 방송 멋있게 잘 하세요^^

그리고 시도 낭송해줘야한단 사실...잊지 마셔요*^^*



음..상당이 쑥쓰러운 제안이었나봐요^^;;

한번 철판 깔면,,괜찮을거여요!!

오빠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위하여..오늘 시 꼭 낭송해야한단거 아실른징^^;;



꼬오옥 부탁해요^^



++++++++++++++++++++++++++++++++++++++++++++++++++++++++++++++++++++++++++++++++



**겨울아이**



-가수:이종용,노래 :겨울아이-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겨울에 태어난 사랑스런 당신은~~

눈처럼 맑은 나만의 당신~~



하지만 봄, 여름과 가을, 겨울~~

언제나 맑고 깨끗해~~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



막상 가사를 썼는데 무지 간결하네요^^;;

노래랑 같이 들어야 더 아름답게 들릴텐데 아쉽네요^^

음..오빠의 생신은 언제??



++++++++++++++++++++++++++++++++++++++++++++++++++++++++++++++++++++++++++++++++





본문 내용은 9,37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455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45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50   218   16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1150답변     Re 1: 11월이 되면 achor 2000/08/268842
1149    아처! applefile 2000/08/2541
1148질문     Re 1: 아처! achor 2000/08/26113426
1147    기막힌 사실..발견하다^^ 이선진 2000/08/25115825
1146답변     Re 1: 기막힌 사실..발견하다^^ achor 2000/08/269381
1145        Re 2: 기막힌 사실..발견하다^^ 이선진 2000/08/2811782
1144    achor요청 요리 입니다.. 널널백조 2000/08/25249327
1143답변     Re 1: achor요청 요리 입니다.. achor 2000/08/2510431
1142    멀리있다고 보이지않는다고 사랑할수 없는건 아니잖아 이선진 2000/08/25111538
1141답변     Re 1: 멀리있다고 보이지않는다고 사랑할수 없는건 아 achor 2000/08/2510051
1140        Re 2: 멀리있다고 보이지 않는다고~~유진님은 누구?? 이선진 2000/08/259901
1139      Re 1: 멀리있다고 보이지않는다고 사랑할수 없는건 아 마르티나 2000/08/268601
1138답변       Re 2: 멀리있다고 보이지않는다고 사랑할수 없는건 아 achor 2000/08/2611142
1137        Re 2: 멀리있다고 보이지않는 사랑~~마르티나님^^ 이선진 2000/08/2810092
1136    *^^*겨울아이 이선진 2000/08/25123061
1135    오늘의 신청곡은 꼬오옥 해줘야해요^^;; 이선진 2000/08/24114447
1134답변     Re 1: 오늘의 신청곡은 꼬오옥 해줘야해요^^;; achor 2000/08/2510062
1133        Re 2: 오늘의 신청곡은 ~~정말 끝내줬어요^^ 이선진 2000/08/2581530
1132답변         Re 3: 오늘의 신청곡은 ~~정말 끝내줬어요^^ achor 2000/08/2513842
1131            Re 4: 오늘의 신청곡은 ~~정말 끝내줬어요^^ 이선진 2000/08/2511222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