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혼] 널널해서. 몇자 끄적.

작성자  
   김성훈 ( Hit: 1719 Vote: 115 )

업그레이드 해놨다면서
왜 아무변화가 없는거냐? --+

아..나도 홈페이지 만들고 싶다만.
귀찮구나. --;

널널하면 빨리 하나 만들어줘라.
내가 저번에 보여줬던 그틀을 가져갔으면 하고..
뭐 대단하게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다.

new21에 계정난거 같으니,
널널해지면 만들어줘라.

아..이 영화속의 얘기같은 일은 언제까지 계속될것인가..
요즘은 정말 황당한 일을 많이 겪는다니깐. --;

에잇..내사랑 미쉘이나 껴안고 자야지..

野 魂




본문 내용은 9,6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767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76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4350   218   21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70답변     Re 1: 조용하고 평화롭고 고독한 화요일 achor 2001/04/061427116
69잡담   (아처) desperado achor 2000/01/252369157
68공지   (아처) For 제국민, 완전 개정 achor 2000/01/252246143
67잡담   성숙한 사랑에 관하여.. 민수 2000/01/251596120
66고백   삭제의 이유 우성 2000/01/242684123
65    [야혼] 널널해서. 몇자 끄적. 김성훈 2000/01/131719115
64잡담   (아처) 글쎄... achor 2000/01/092711163
63잡담   achor 홈을 방문하고~ 에헴~ ^^ yuga 2000/01/081920142
62고백   (아처) Project N achor 2000/01/061735140
61잡담   (아처) 징크스 achor 1999/12/291882174
60잡담   (아처) 그녀의 향기가 너무 깊숙히 배여... achor 1999/12/271928168
59고백   (아처) 카운터 1,000 돌파 achor 1999/12/262784215
58잡담   야~ 넘 좋다... 창환 1999/12/222204179
57    선영이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들려줘~~ 모선영 1999/12/202634168
56잡담   (아처) 오랜만에 찾은 나이트에서... achor 1999/12/182646156
55잡담   (아처) 첫눈이 내린 풍경 achor 1999/12/152557154
54호소   허걱 .. 이럴수가 Vlue 1999/12/132805176
53잡담   (아처) 황금 같은 주말을 보내며... achor 1999/12/122607186
52공지   (아처) Ver2.0 Non Flash 구성 완료 achor 1999/12/122730194
51    사무실 방가방가 1999/12/092014193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