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 이제 끝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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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754 Vote: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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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제 것이라고 말을 함으로써

여러분의 전의를 되살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한 한계는 비록 9라 하여도 충분히 다른 방법들도 존재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만한 것이구요.



저는 satagooni님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이웃의 것을 탐하지 말 것이며,

왼쪽 뺨을 맞거든 오른쪽 뺨을 내밀어라. --;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9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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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4잡담     Re 1: 휴우. achor 2000/09/267512
4143        Re 2: 아처씨...그리고 싸부.. J.Ceaser 2000/10/297516
4142답변     Re 1: 탐포포 achor 2000/09/1475215
4141답변     Re 1: 아처에게....... achor 2000/12/217523
4140답변     Re 1: 부러워라. 김신갑 2000/09/197525
4139답변     Re 1: 저...아파요(ㅠ.ㅠ) achor 2000/08/067531
4138      Re 1: 예쁜 선진님께..(이궁~졸려서 제대로 전달이 될 눈맑은 연어. 2000/08/2375321
4137답변       Re 2: ^^ 김신갑 2000/08/1575334
4136        Re 2: 축하!!.. J.Ceaser 2000/09/257539
4135답변     Re 1: 기대 됩니다. 김신갑 2000/05/247543
4134답변     Re 1: 이제 끝난건가요? achor 2000/09/237542
4133답변     Re 1: 저는 미쳐버렸나 봐요. achor 2000/05/027552
4132      Re 1: 현주오빠!!!!! daybreak 2000/12/077553
4131      Re 1: 저.도.축.하.드.려.요^^* 눈맑은 연어. 2000/09/13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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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7      Re 1: 멀리있다고 보이지않는다고 사랑할수 없는건 아 마르티나 2000/08/267571
4126          Re 3: --;;~~~~~~~*^^* 이선진 2000/09/047572
4125          Re 3: 나도.. J.Ceaser 2000/09/287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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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