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합니다. 작성자 우성 ( 2000-01-25 22:21:41 Hit: 2090 Vote: 141 ) 분류 고백 내가 필요할 때면 나를 불러. 난 그의 허상이야. 당신을 사랑합니다, 명확하게 발음할 수 있는 간단한 2어절의 말. 장난이든 아니든 이건 처음이었어. 사실 아무리 허상이라도 꺼려졌었어. 그 얼마나 오랜동안 지켜왔던 것인데 말야. 난 가끔 네 자존심을 느끼곤 해. 그리고 단지 사랑,이란 말만이 부각되는 게 싫어. 그저 자연스럽고 싶어. 본문 내용은 9,59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freeboard/2943 Trackback: https://achor.net/tb/freeboard/294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4350 218 21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90잡담 (아처) 내게 순대 먹을 기회를 줄래? achor 2000/02/252687231 89잡담 (아처) 상쾌한 아침 achor 2000/02/232448224 88 있지.. 효리 2000/02/22161 87잡담 1년 뒤 지금 즈음에는... 우성 2000/02/202483182 86잡담 다들 오랜만입니다. 접니다 민수 민수 2000/02/191565149 85잡담 오랜만이야. 민희 2000/02/141522130 84잡담 오랜만이야. 우성 2000/02/141857142 83 음...흔적이라도 끄적이고 가마....^^; 마린영재 2000/02/131510149 82고백 (아처) 오늘 밤은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아 achor 2000/02/122387191 81공지 (아처) 서버 다운 문제에 관하여... achor 2000/02/112518217 80 오랜만이지? 효리 2000/02/102777243 79잡담 내가 누군지 정말 몰라? 민희 2000/02/061918216 78잡담 (아처) 무단으로 올리는 성훈의 초기작품, 술퍼맨 achor 2000/02/043164227 77영상 Re 1: (아처) 무단으로 올리는 성훈의 초기작품, 술퍼 yahon 2000/10/12369653 76잡담 (아처) 민희? achor 2000/02/032774245 75잡담 to achor 민희 2000/02/031890178 74잡담 (아처) 낯선 PC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며... achor 2000/01/302596167 73고백 네가 보고 싶어. 우성 2000/01/272472153 72고백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성 2000/01/252090141 71고백 조용하고 평화롭고 고독한 화요일 민수 2000/01/2591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제목작성자분류